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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PER vs Trailing PER
과거 이익으로 본 PER과 미래 이익 추정 PER — 둘의 갭이 곧 시장의 성장 기대.
#Forward PER#Trailing PER#PEG#순환주 함정
왜 배우는가
증권사 리포트에는 Forward PER이 쓰이지만, HTS·네이버 증권에는 Trailing PER이 표시된다. 이 차이를 모르면 '같은 종목, 다른 숫자'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은 계산할 때 쓰는 EPS 기준에 따라 3가지로 나뉜다. ① Trailing PER (과거 4분기 실적 기준), ② Forward PER (향후 12개월 컨센서스 기준), ③ Current PER (당해 연도 예상 기준). 증권사 리포트의 '12M Forward PER'이 실제 투자 결정에 쓰는 표준이다.
| 유형 | 기준 EPS | 장점 | 단점 |
|---|---|---|---|
| Trailing | 과거 4분기 합계 | 실제 발생한 숫자 | 급변하는 업황 반영 못 함 |
| Forward | 향후 12개월 컨센서스 | 미래 반영 | 애널리스트 추정 오류 |
| Current | 당해 연도 전체 예상 | 연간 단위 이해 쉬움 | 상반기/하반기 편차 무시 |
갭의 의미: 성장주일수록 Forward PER < Trailing PER. 예) 삼성전자 Trailing 15배, Forward 10배 → 시장은 '다음 해 이익이 50% 증가할 것'으로 본다는 뜻. 반대로 쇠퇴 기업은 Forward PER > Trailing PER (이익 감소 전망).
PER의 3대 함정: ① 일회성 이익 — 부동산 매각·소송 승소로 EPS가 부풀려지면 PER이 낮아 보인다. 조정 EPS(Adjusted)로 재계산해야. ② 순환주의 함정 — 조선·반도체는 실적 고점에서 PER이 가장 낮아 보인다. 이때가 매도 타이밍. ③ 음수 EPS — 적자 기업에 PER은 의미 없다. 매출 기반 이나 FCF 기준으로 본다.
실기 드릴 1문항
radio_button_checked실기 드릴 · 객관식
Trailing PER 20배, Forward PER 12배인 기업의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