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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e-in / Ease-out
가속과 감속이 자연스러움의 핵심 — 등속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디즈니#이즈인#이즈아웃#가속#감속
왜 배우는가
현실 세계의 모든 물체는 정지 상태에서 서서히 가속하고(ease-in), 목적지에 도달하면 서서히 감속한다(ease-out). 등속(Linear)은 기계적이고 비현실적이다. 이 원칙 하나만 적용해도 모션의 품질이 극적으로 향상된다.
자동차는 출발 시 서서히 가속하고, 정차 시 서서히 감속한다. 공을 위로 던지면 올라갈수록 느려지고(ease-out), 떨어질 때는 점점 빨라진다(ease-in). 모든 자연스러운 움직임에는 가감속이 있다. 등속으로 이동하는 것은 컨베이어 벨트뿐이다.
AE에서 F9 = Easy Ease. 선택한 키프레임에 ease-in + ease-out을 동시에 적용한다. 하지만 프로는 F9를 시작점으로만 쓰고, 반드시 Graph Editor에서 커브를 미세 조정한다.
| 이징 타입 | 동작 | 영상편집 예시 |
|---|---|---|
| Ease-in | 느리게 시작 → 빠르게 끝 | 물체가 화면 밖으로 사라질 때 |
| Ease-out | 빠르게 시작 → 느리게 끝 | 요소가 화면에 등장할 때 |
| Ease-in-out | 느리게 → 빠르게 → 느리게 | 화면 이동, 카메라 패닝 |
| Linear | 일정 속도 | 프로그레스 바, 로딩 인디케이터 |
실전 팁: 등장(enter)에는 ease-out, 퇴장(exit)에는 ease-in을 기본으로 쓴다. 이유: 등장할 때는 빠르게 나타나서 천천히 안착하는 게 자연스럽고, 퇴장할 때는 천천히 떠나다가 빠르게 사라지는 게 깔끔하다.
실기 드릴 1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UI 요소가 화면에 등장할 때 가장 적합한 이징 타입은?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