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긴급 — 아프다·도와주세요
痛い·熱がある·救急車·助けて. 위급 상황을 위한 최소한의 표현.
병원·긴급 표현은 실제 쓸 일이 없어야 이상적이지만 하나라도 모르면 위험한 영역. 증상 설명(痛い·熱·咳), 도움 요청(助けてください), 긴급 연락(119·110)을 문장 단위로 외워 두자. 한 번에 외우지 말고 매일 5분씩 반복.
장면 1: 증상 설명 — 「頭が痛いです」(머리가 아픕니다) / 「お腹が痛い」(배가 아파). 「熱があります」(열이 있습니다). 「咳が出ます」(기침이 나옵니다). 신체 부위 + が痛い가 공식 — 部位 위치에 「頭·腹·目·喉·足·胃」 교체.
장면 2: 병원 방문 — 접수에서 「保険証」(보험증). 「○○科はどこですか」(○○과는 어디입니까). 「薬をください」(약을 주세요). 장면 3: 도움 요청 — 「助けてください」(도와주세요). 「誰か!」(누군가!).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외칠 수 있는 가장 기본 표현.
장면 4: 긴급 전화 — 119: 화재·구급. 「救急車をお願いします」(구급차 부탁드립니다)·「場所は○○です」. 110: 경찰. 「警察を呼んでください」(경찰을 불러주세요). 장면 5: 분실 — 「財布をなくしました」(지갑을 잃어버렸어요). 「パスポートがありません」(여권이 없습니다).
| 상황 | 표현 | 번역 |
|---|---|---|
| 증상 호소 | ○○が痛いです | ~가 아픕니다 |
| 열 | 熱があります | 열이 있어요 |
| 약 | 薬をください | 약 주세요 |
| 도움 | 助けてください | 도와주세요 |
| 긴급(119) | 救急車をお願いします | 구급차 부탁 |
| 경찰(110) | 警察を呼んでください | 경찰 불러주세요 |
| 분실 | ○○をなくしました | ~을 잃었어요 |
| 위치 | 場所は○○です | 장소는 ~입니다 |
| 통역 | 韓国語の通訳はいますか | 한국어 통역 있나요 |
핵심 조사 복습: 「頭が痛い」에서 が는 Ch.5의 대상 が. 好き·嫌い·ある·できる와 같은 '상태·감정·존재' 계열은 모두 が를 쓴다. 한국어 '머리가 아프다'와 동형이라 쉬운 편.
응급 외국어 카드: 일본은 119 다국어 대응(영어·중국어·한국어 일부)이 가능하고, 외국인 환자 진료소도 많다. 재일 대사관의 응급연락처·보험 안내도 체류 전 꼭 저장해 두자.
'머리가 아파요'를 일본어로 쓰면 「頭___痛いです」. 빈칸은?
일본의 긴급 전화번호는 119(구급·화재), 110(경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