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장음·촉음·고저 악센트·문말 억양.
일본어는 박자(모라) 언어다. 한국어 화자가 가장 먼저 깨야 할 음성 직관을 여기서 훈련한다.
모라·장음·촉음·고저 악센트·문말 억양 — 원어민 리듬의 5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