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마스터링
LUFS 기준(-14), 라우드니스 노멀라이제이션으로 플랫폼 규격에 맞추기.
YouTube, Spotify, TV 방송은 각각 라우드니스 규격이 다르다. 기준을 초과하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볼륨을 낮추어 다이나믹이 손상된다. LUFS를 이해하고 맞추면 의도한 그대로의 소리가 시청자에게 전달된다.
오디오 마스터링은 믹싱이 끝난 최종 오디오에 라우드니스, 리미팅, EQ 마감을 적용하여 배포 규격에 맞추는 마지막 공정이다. 핵심 단위는 LUFS(Loudness Units Full Scale) — 인간 청감 곡선을 반영한 '체감 음량' 측정 단위다.
| 플랫폼 | 권장 LUFS | True Peak 한계 | 비고 |
|---|---|---|---|
| YouTube | -14 LUFS | -1 dBTP | 초과 시 자동 볼륨 다운 |
| Spotify | -14 LUFS | -1 dBTP | Loud 모드: -11 LUFS |
| Apple Music | -16 LUFS | -1 dBTP | Sound Check 기능 |
| TV 방송 (EBU R128) | -23 LUFS | -1 dBTP | 유럽 방송 표준 |
| TV 방송 (ATSC A/85) | -24 LUFS | -2 dBTP | 미국 방송 표준 |
| Podcast | -16 ~ -14 LUFS | -1 dBTP | 모노 권장 |
1. 라우드니스 측정 — Loudness Meter(Youlean, iZotope 등)로 Integrated Loudness를 확인한다. 2. 리미터 적용 — True Peak Limiter를 마스터 트랙 마지막에 삽입. Ceiling을 -1 dBTP로 설정하여 디지털 클리핑을 방지한다. 3. 볼륨 조절 — 전체 볼륨을 올리거나 내려 타겟 LUFS에 맞춘다. 리미터가 클리핑을 잡아준다. 4. 최종 확인 — Short-term LUFS(3초 단위)가 타겟 ±2 LUFS 이내인지, True Peak이 한계를 넘지 않는지 확인한다.
LUFS vs dBFS: dBFS는 디지털 피크값이고, LUFS는 인간이 느끼는 체감 음량이다. 피크가 같아도 저음 위주의 소리는 더 크게 느껴지고, 고음 위주는 더 작게 느껴진다. 플랫폼은 LUFS 기준으로 볼륨을 자동 조절하므로, 피크만 맞추면 의도와 다른 음량이 될 수 있다.
YouTube와 Spotify에서 권장하는 라우드니스 기준은 몇 LUFS인가?
디지털 클리핑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터 트랙 마지막에 삽입하는 프로세서는 (___)(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