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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워서드 해부학
이름·직책·장식선·배경바 — 로워서드를 구성하는 4가지 요소를 해부한다.
#로워서드#Lower Third#자막바#구성요소
왜 배우는가
로워서드(Lower Third)는 화면 하단 1/3에 표시되는 정보 그래픽으로, 뉴스·다큐·유튜브 인터뷰 등 거의 모든 영상에 등장한다. 구성 요소를 정확히 이해해야 빠르게 만들고 변형할 수 있다.
로워서드(Lower Third)라는 이름은 화면을 3등분했을 때 하단 1/3 영역에 배치되기 때문에 붙었다. 방송에서는 '자막바', '네임벨트', 'CG'라고도 부른다. 핵심은 인물이나 주제를 빠르게 식별시키는 것이다.
| 구성요소 | 역할 | 디자인 포인트 |
|---|---|---|
| 이름 텍스트 | 인물/장소 식별 (Primary) | 크고 굵게, 읽기 1초 이내 |
| 직책/부제 텍스트 | 보조 정보 (Secondary) | 이름보다 작게, 연한 색 |
| 장식선/디바이더 | 시각적 구분 + 브랜드 포인트 | 1~3px, 브랜드 컬러 |
| 배경바 | 가독성 확보 + 디자인 앵커 | 반투명(60~80%) 또는 솔리드 |
레이어 스택 순서 — 아래부터: ① 배경바(가장 넓은 면적) → ② 장식선(브랜드 컬러) → ③ 이름 텍스트 → ④ 직책 텍스트. 이 순서를 지켜야 애니메이션 시 자연스러운 레이어링이 된다.
타이틀 카드와의 차이 — 로워서드는 화면 하단에 '겹쳐' 표시되어 영상 콘텐츠를 가리지 않는다. 반면 타이틀 카드는 화면 전체를 차지하며 독립된 장면으로 기능한다. 같은 브랜드 디자인 언어를 공유하되 크기·배치·지속 시간이 다르다.
실기 드릴 1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화면을 3등분했을 때 하단 1/3 영역에 배치되는 정보 그래픽을 영어로 무엇이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