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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레임이란?
속성값의 시간 축 앵커 포인트 — 키프레임 두 개면 애니메이션이 탄생한다.
#키프레임#기초#타임라인
왜 배우는가
영상편집의 모든 모션은 키프레임에서 시작된다. 위치를 옮기든, 투명도를 바꾸든, 스케일을 키우든 — '언제, 어떤 값'을 찍느냐가 전부다. 키프레임을 이해하지 못하면 Graph Editor도, 이징도, 모션 레시피도 의미가 없다.
키프레임(Keyframe)은 타임라인 위에 찍는 '속성값의 앵커 포인트'다. 0초에 위치 0, 1초에 위치 500 — 이 두 점만 찍으면 소프트웨어가 중간 프레임의 값을 자동 계산(보간)하여 움직임을 만든다.
핵심 공식: 키프레임 = 시간(When) + 속성값(What). 키프레임이 1개면 고정, 2개면 변화가 생긴다. 3개 이상이면 복잡한 모션 경로를 만들 수 있다.
After Effects에서 스톱워치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속성에 키프레임 모드가 활성화된다. 이후 시간을 옮기고 값을 바꾸면 자동으로 새 키프레임이 찍힌다. Premiere Pro에서도 Effect Controls 패널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키프레임을 설정한다.
키프레임의 역사: 'Key Frame'이라는 용어는 전통 애니메이션에서 유래했다. 수석 애니메이터가 핵심 동작 프레임(key frame)을 그리면, 보조 애니메이터가 그 사이를 채우는(in-between) 방식이었다. 디지털에서는 소프트웨어가 in-between을 자동으로 계산한다.
실기 드릴 1문항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키프레임이 1개만 있으면 해당 속성은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