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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징 선택 가이드

상황별 최적 이징 매칭 — UI 등장은 ease-out, 퇴장은 ease-in, 강조는 spring.

#이징 가이드#선택#실전#매칭
왜 배우는가

이징의 종류를 아는 것과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역량이다. 이 가이드를 머릿속에 장착하면, 모션을 설계할 때 '어떤 이징을 쓸까?' 고민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이징 선택의 핵심 원칙은 간단하다: 관객의 시선을 어디에 두고 싶은가? 등장할 때는 안착 순간을 부드럽게(ease-out), 퇴장할 때는 출발을 부드럽게(ease-in), 이동할 때는 양끝을 부드럽게(ease-in-out).

시나리오를 클릭하면 추천 이징과 공 데모를 볼 수 있습니다
상황추천 이징이유
요소 등장 (Enter)ease-out빠르게 나타나 부드럽게 안착 → 안착 위치에 시선 고정
요소 퇴장 (Exit)ease-in천천히 떠나다 빠르게 사라짐 → 깔끔한 마무리
화면 내 이동ease-in-out출발·도착 모두 부드러움 → 자연스러운 위치 전환
버튼 피드백spring (짧은)탄성 있는 반응 → 촉감 피드백
모달 등장ease-out 또는 spring빠르게 나타나 안착 → 주목
알림 배지bounce통통 튀며 주의 끌기
프로그레스 바linear일정한 속도 → 정확한 진행률 표시
배경 전환ease-in-out (느리게)눈에 띄지 않는 부드러운 변화

3초 규칙: 이징을 고를 때 3초 이상 고민하면 ease-out을 쓰자. 대부분의 UI 모션에서 ease-out이 가장 범용적이고 안전한 선택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만 다른 이징으로 바꾸면 된다.

Duration(지속 시간) 가이드: 이징만큼 중요한 것이 시간이다. ① Enter: 200~300ms ② Exit: 150~250ms (Enter보다 짧게) ③ 화면 전환: 300~500ms ④ 색상/투명도 변화: 150~200ms ⑤ 배경 전환: 500~1000ms. 원칙: 작은 변화는 빠르게, 큰 변화는 느리게.

실기 드릴 1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모달 창이 화면에 등장할 때, exit보다 enter의 duration이 더 긴 것이 일반적이다. enter와 exit 각각의 권장 이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