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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영역 (Title Safe & Action Safe)
Title Safe / Action Safe — 텍스트와 주요 액션이 잘리지 않는 방송·소셜 규격.
#안전영역#Title Safe#Action Safe#소셜
왜 배우는가
TV 방송, 유튜브, 인스타 릴스, TikTok은 모두 다른 세이프 존을 가진다. 텍스트가 화면 가장자리에 너무 가까우면 잘리거나 UI 요소(좋아요 버튼, 자막바)에 가려진다. 안전 영역을 무시하면 편집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CRT TV 시절 화면 가장자리가 잘리는 현상(Overscan) 때문에 만들어진 규격이지만,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히 소셜 미디어는 플랫폼 UI(하트, 댓글, 사용자 정보)가 화면 위에 오버레이되므로 세이프 존이 더 중요하다.
| 영역 | 범위 | 용도 |
|---|---|---|
| Action Safe | 화면 가장자리에서 안쪽 5% | 모든 중요한 비주얼 요소(인물, 오브젝트)를 이 안에 배치 |
| Title Safe | 화면 가장자리에서 안쪽 10% | 모든 텍스트(자막, 로워서드, 타이틀)를 이 안에 배치 |
| YouTube 세이프 | 상단 바 + 하단 프로그레스 바 영역 회피 | 자막을 하단 80% 라인에 배치해야 프로그레스 바에 안 가림 |
| Instagram/TikTok 세이프 | 하단 20% + 우측 15% UI 오버레이 회피 | 핵심 텍스트를 화면 중앙~상단 60%에 배치 |
핵심: 소셜 미디어용 세로 영상(9:16)에서는 하단 20%와 우측 15%가 플랫폼 UI에 가려진다. 여기에 중요한 텍스트나 CTA를 배치하면 보이지 않는다. Premiere Pro: 'Safe Margins' 버튼(프로그램 모니터 하단), DaVinci: Viewer > Safe Area 오버레이 활성화.
실전 팁 — 멀티 플랫폼 동시 제작 워크플로우: ① 16:9 마스터 편집을 Title Safe 안에 텍스트 배치 ② 9:16 세로 버전은 Auto Reframe 후 소셜 세이프 존에 맞춰 텍스트 위치 재조정 ③ 1:1 인스타 피드용은 상하 10% 여백 확보. 처음부터 세이프 존을 의식하면 리사이즈 작업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실기 드릴 1문항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Title Safe 영역은 화면 가장자리에서 안쪽으로 5% 범위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