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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형 — 「~れる·~られる」 당하다의 문법

見る→見られる. 주어를 '당하는 쪽'으로 돌리는 활용.

#수동#受身#N4
왜 배우는가

(受身形)은 동사의 주어와 목적어를 뒤집는 장치. '~가 나에게 말했다'를 '나는 ~에게 말해졌다' 시점으로 바꾼다. 한국어의 '-당하다·-되다·-어지다'에 해당하지만 일본어는 한 활용형으로 통일된다. 불쾌·피해의 뉘앙스(迷惑の受身)가 섞이는 특유 용법이 핵심 난관.

만드는 법 — ① Ⅰ그룹: 어미 う단 → あ단 + れる. 言→言れる, 書→書れる, 読→読れる. (う→わ 주의) ② Ⅱ그룹: る 제거 + られる. 食べる→食べられる, 見る→見られる. ③ Ⅲ그룹: する→される, 来る→こられる.

3그룹 각각의 수동형 변환 패턴. Ⅰ그룹 あ단 주의.

의미 1: 단순 수동 — 목적어가 주어로 이동. `先生が私を褒めた` (선생님이 나를 칭찬했다) → `私は先生に褒められた` (나는 선생님에게 칭찬받았다). 행위자(~가)는 조사 로 표시.

의미 2: 피해·불쾌 수동 — 한국어에 없는 특이 용법. 주어가 '피해를 본다'는 뉘앙스. `雨に降られた` (비를 맞았다·난감하게). `友達に来られた` (친구가 와서 곤란했다). 행위자 자체가 의도하지 않아도 주어가 그것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을 담는다.

그룹사전형수동형예문
書く書かれる手紙が書かれた (편지가 쓰였다)
飲む飲まれる水が飲まれた
言う言われる先生に言われた
食べる食べられるケーキが食べられた
見る見られる映画が見られた
するされる運動される
来るこられる友達に来られた (피해)

핵심: Ⅱ그룹 수동형과 가능형이 동일 — 食べられる는 '먹히다(수동)' 와 '먹을 수 있다(가능)' 둘 다 의미. 문맥으로 판별. 현대 일본어는 가능은 「食べれる」(ら누락, ら抜き言葉) 구어체로 구분하는 경향.

수동 문장 조립 — 주어는 は, 행위자는 に.

원어민 팁 — 뉴스·공식 문서에서 수동은 객관적 서술에 자주 쓰인다. `この本は1890年に書かれた` (이 책은 1890년에 쓰였다). 주어를 드러내지 않아도 되는 한국어의 피동형과 같은 기능.

개념 딥다이브

수동형 (受身形)

단순 수동과 피해 수동의 차이, ら抜き言葉까지 한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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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く의 수동형: 書____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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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に降られた`는 '비가 내려서 곤란했다'는 피해 수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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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生が私を褒めた」를 수동으로 바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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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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