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형 — 「~せる·~させる」 시키다·허락하다
食べる→食べさせる. 주어가 다른 사람에게 행동을 하게 하는 활용.
(使役形)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시키거나 허락하는 활용. 한국어의 '-게 하다·시키다·해 주다'를 한 형태로 통일. 부모가 아이에게·상사가 부하에게·교사가 학생에게 등 권한·허락·강제 세 가지 미묘한 뉘앙스를 담는다.
만드는 법 — ① Ⅰ그룹: う단 → あ단 + せる. 書く→書かせる, 読む→読ませる, 言う→言わせる. (う→わ 주의) ② Ⅱ그룹: る 제거 + させる. 食べる→食べさせる, 見る→見させる. ③ Ⅲ그룹: する→させる, 来る→こさせる.
의미 1: 강제 사역 — `母は弟に薬を飲ませた` (엄마가 동생에게 약을 먹게 했다). 대상자가 원치 않아도 시킨 경우. 조사는 に(자동사) 또는 を(타동사 때 상황에 따라).
의미 2: 허락·방임 사역 — `子供を遊ばせる` (아이를 놀게 해주다). 대상자가 원해서 허락·방임한 경우. 같은 형태지만 문맥이 완전히 다르다.
| 그룹 | 사전형 | 사역형 | 예문 |
|---|---|---|---|
| Ⅰ | 書く | 書かせる | 生徒に書かせる |
| Ⅰ | 飲む | 飲ませる | 弟に薬を飲ませる |
| Ⅰ | 待つ | 待たせる | 友達を待たせた |
| Ⅱ | 食べる | 食べさせる | 子供に野菜を食べさせる |
| Ⅱ | 起きる | 起きさせる | 朝6時に起きさせる |
| Ⅲ | する | させる | 宿題をさせる |
| Ⅲ | 来る | こさせる | こさせてください |
비즈니스 핵심: `~させていただきます` = '제가 감히 ~하겠습니다'. 겸양의 최상층. 회의·이메일에서 자신을 낮추는 표현으로 압도적 빈출.
함정 — 타동사 사역의 조사는 상황 따라 を vs に. `弟を/に 薬を飲ませる` 모두 쓰이지만, 대상자를 명확히 짚을 땐 に 안전. `母が子供に英語を勉強させる`.
사역형 (使役形)
강제·허락 두 뉘앙스와 させていただく 실전 용례.
食べる의 사역형: 食べ____
会議に出席___ていただきます (회의에 참석하겠습니다)
사역형 `遊ばせる`는 항상 '강제로 놀게 하다' 의미만 가진다.
'어머니는 동생에게 약을 먹게 했다' 어순 배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