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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수동 — 「~させられる」 억지로 ~당했다

食べる→食べさせられる. '시킴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했다'의 감정.

#사역수동#N4
왜 배우는가

사역수동(使役受身)은 사역 + 수동 결합으로, '남이 시켜서 (억지로) 했다'는 피해·강제 수동의 끝판. N5~N4에 꼭 한 번은 등장하는 까다로운 활용. 한국어로는 '~하게 만들어지다·어쩔 수 없이 ~하다' 정도.

만드는 법 — 사역형 어간 + られる. ① Ⅰ그룹 어미 う단 → あ단 + せられる (축약형 される도 가능, 飲ませられる = 飲まされる). ② Ⅱ그룹: させられる. ③ Ⅲ그룹: する→させられる, 来る→こさせられる.

사역수동 형태. Ⅰ그룹 축약형 ~される 주의.

의미 — 주어가 타인의 지시로 원치 않게 행동을 했다. `私は母に野菜を食べさせられた` (나는 엄마가 시켜 (원치 않게) 채소를 먹었다). 한국어의 '먹게 함을 당했다' 에 해당하지만 원어민은 가벼운 불평 표현으로도 일상 사용.

사전형사역사역수동축약형
飲む飲ませる飲ませられる飲まされる
書く書かせる書かせられる書かされる
食べる食べさせる食べさせられる
待つ待たせる待たせられる待たされる
するさせるさせられる

핵심 구분: 수동(~られる) = 당했다, 사역(~せる) = 시켰다, 사역수동(~させられる) = 시킴을 당해 (억지로) 했다. 세 형태가 닮아 외우는 것보다 만드는 원리로 접근.

원어민 팁 — 일상 회화에서는 축약형 ~される가 훨씬 자연스럽다. `お酒を飲ませられた` → `お酒を飲まされた` (회식에서 술 마시게 됐어). 교과서는 長형, 회화는 축약형.

실기 드릴 3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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飲む의 사역수동 축약형: 飲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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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게 채소를 먹어야 했다'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お酒を飲まされた」는 축약 사역수동으로, '(원해서) 마셨다'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