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더킹
대사 구간에서 음악 볼륨을 자동으로 낮추는 사이드체인 기법.
음악과 대사가 동시에 나올 때 음악이 대사를 가리면 시청자는 자막에 의존하게 된다. 더킹을 설정하면 대사가 나올 때마다 음악이 자동으로 빠져주므로, 수동으로 키프레임을 수십 개 찍을 필요가 없다.
더킹(Ducking)은 대사 트랙의 신호가 감지되면 음악 트랙의 볼륨을 자동으로 내리는 오디오 믹싱 기법이다. 원리는 사이드체인 컴프레션이다. 대사 트랙을 컴프레서의 사이드체인(외부 입력)에 연결하면, 대사 음량이 Threshold를 넘을 때 음악에 압축이 걸린다.
1. 사이드체인 설정 — 음악 트랙에 컴프레서를 걸고, 사이드체인 소스를 대사 트랙으로 지정한다. 2. Threshold — 대사의 평균 음량보다 약간 낮게 설정하여 대사 시작 시 바로 반응하게 한다. 3. Ratio — 4:1~8:1 정도로 강하게. 음악이 확실히 빠져야 대사가 들린다. 4. Attack/Release — Attack은 빠르게(1~5ms), Release는 대사 끝난 후 자연스럽게 복귀하도록 100~300ms로 설정한다. 5. Ducking Amount — 일반적으로 -10~-15dB 정도 음악이 빠지면 자연스럽다.
| NLE 도구 | 더킹 방법 |
|---|---|
| Premiere Pro | Essential Sound 패널 > Music 체크 > Ducking 활성화 (자동) |
| DaVinci Resolve | Fairlight > Bus에 Compressor + Sidechain Input |
| Final Cut Pro | 오디오 분석 > 배경 소음 제거 > 수동 키프레임 또는 플러그인 |
| 범용 (수동) | 음악 트랙에 볼륨 키프레임을 대사 구간마다 찍는다 |
Premiere의 Essential Sound Ducking은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음악 클립을 선택 → Essential Sound 패널 → 'Music' 태그 → Ducking: Against Dialogue 체크 → Generate Keyframes. AI가 대사 구간을 감지해 자동으로 볼륨 키프레임을 생성한다.
더킹의 핵심은 자연스러운 전환이다. 음악이 갑자기 뚝 끊기면 어색하고, 너무 느리게 빠지면 대사 첫 마디를 가린다. Attack은 빠르되 Release는 대사 끝난 후 0.3~0.5초에 걸쳐 서서히 돌아오게 설정하면 자연스럽다.
더킹은 대사 트랙을 컴프레서의 (___)(외부 입력)에 연결하여 음악을 자동으로 줄이는 기법이다.
대사 구간에서 음악을 일반적으로 몇 dB 정도 낮추는 것이 자연스러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