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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마킹

음악의 박자에 마커를 찍어 컷/모션의 기준점으로 삼는 편집 기법.

#비트 마킹#BPM#마커#강박#약박

비트 마킹(Beat Marking)은 음악 기반 편집의 첫 단계다. 음악을 들으며 박자(비트)가 떨어지는 지점마다 타임라인에 마커(Marker)를 찍는다. 이 마커가 컷 포인트, 텍스트 등장, 모션 시작점의 기준이 된다. 음악에 맞춘 편집은 시청자가 의식하지 못해도 '기분 좋은 리듬감'을 느끼게 한다.

스크롤하면 파형 위에 비트 마커가 하나씩 찍힙니다
단계작업도구/단축키
1. BPM 파악음악의 분당 박자 수 확인tapTempo.io 또는 DAW
2. 비트 마킹오디오 파형 보며 마커 찍기Premiere: M키 / AE: * (넘패드)
3. 1차 싱크마커 위치에 컷/모션 배치Snap to Marker 활성화
4. 미세 조정±1~2프레임 수동 조절프레임 단위 이동 (← →)

모든 비트에 컷을 넣으면 지루하다. 강박(Downbeat)에 주요 컷, 약박(Offbeat)에 미세 모션을 배치하는 것이 프로의 접근이다. 4/4 박자 음악이라면 1박에 컷 전환, 3박에 텍스트 등장, 2·4박에는 미세한 Scale 변화 같은 패턴을 만든다.

BPM별 편집 성격: 60~80 BPM(느림)은 다큐멘터리·감성 영상, 100~120 BPM(보통)은 브이로그·제품 소개, 140~160 BPM(빠름)은 액션·스포츠·하이라이트에 적합하다. 음악을 먼저 선택하고, BPM에 맞는 컷 밀도를 계획한 뒤 편집을 시작하면 효율이 배로 올라간다.

실기 드릴 2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음악의 분당 박자 수를 나타내는 약어는 무엇인가?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비트 마킹에서 모든 박자에 컷을 배치해야 음악과의 싱크가 가장 완벽해진다. (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