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팁 10 — お辞儀·名刺·食事·電車
언어 밖의 규범. 알면 일본어가 더 자연스럽고, 모르면 실례.
일본어는 언어만 배워선 부족하다. 행동 규범({{ojigi|お辞儀}}·{{meishi-culture|명함 교환}}·전차 매너·{{hashi-manner|젓가락 예절}}) 10개를 알면 같은 문장이 훨씬 자연스럽게 들린다. 반대로 규범을 어기면 아무리 문법이 완벽해도 '외국인 같음'. 와 까지 포함.
1-3 첫 만남 — ① お辞儀: 악수 대신 고개 숙임. 각도로 격식 정함 (15° 가벼운 인사 ~ 45° 사과). ② 명함: 반드시 양손으로 주고받음. 받은 명함은 테이블 위에 두고 대화 중 참고. ③ 신발: 현관(玄関)에서 벗고 실내화로 교체. 화장실 슬리퍼 별도.
4-6 식사·대중교통 — ④ 식사 전 `いただきます`, 후 `ごちそうさま` 양손 모음. ⑤ 젓가락 금기: 밥에 꽂기(장례 연상), 젓가락끼리 음식 주고받기(유골 연상) 금지. ⑥ 전차 안 통화 금지·매너 모드 필수. 노약자석은 비워둠.
7-10 공공·생활 — ⑦ 어디서든 질서 줄서기(並ぶ 문화). ⑧ 팁 문화 없음. 식당·택시 모두 봉사료 없음. ⑨ 목욕탕·온천: 욕조 밖에서 몸을 씻고 욕조에 들어감. 비누 거품 금지. ⑩ 쓰레기 분리수거 엄격. 지역별 요일·분류 규칙 별도.
한 문장 요약: 「郷に入っては郷に従え」(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행동 규범 하나만 익혀도 일본인의 호감도가 눈에 띄게 오른다.
외국인 단골 실수 3가지: ① 팁 테이블에 두고 가기 (혼란) ② 현관에서 신발 신은 채 거실 진입 ③ 젓가락으로 음식 서로 주고받기. 이 3가지만 피해도 매너 80점.
일본 식당에서 계산 후 팁을 테이블에 두고 나온다.
명함을 받을 때 가장 올바른 행동은?
상황 ↔ 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