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난이도
Accordion
아코디언 악기처럼 접었다 펴는 UI.
#accordion#접기#펼치기
Accordion(아코디언)은 1829년 오스트리아에서 발명된 악기 이름에서 왔다. 이 악기는 벨로즈(주름 풀무)를 접었다 폈다 하며 소리를 낸다. UI에서도 콘텐츠 섹션을 접었다 펴는 동작이 악기의 주름 움직임과 똑같아서 이 이름이 붙었다. 한 번에 하나의 섹션만 펼쳐지는 것이 핵심이다.
| 실제 사물 | UI 패턴 | |
|---|---|---|
| 아코디언 악기의 주름 풀무 | 콘텐츠 섹션의 접기/펼치기 | |
| 한 방향으로 늘어남 | 클릭하면 아래로 확장 | |
| 접으면 컴팩트해짐 | 닫으면 제목만 남음 |
사용 가이드라인: FAQ, 설정 메뉴, 긴 목록을 정리할 때 효과적이다. 단, 콘텐츠가 2~3개뿐이라면 그냥 펼쳐 놓는 것이 낫다. 사용자가 '여기에 뭐가 숨겨져 있을까?'라고 의심해야 할 만큼 많은 항목이 있을 때 쓴다. 모바일에서 특히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