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난이도 · 약 15분
모션 전환 직접 만들기
Shape Layer 기반 커스텀 트랜지션 — 프리셋에 의존하지 않는 오리지널 전환 설계.
#커스텀 전환#Shape Layer#마스크
왜 배우는가
프리셋 트랜지션은 누구나 쓸 수 있다. 하지만 자기만의 트랜지션을 만드는 능력이 편집자의 가치를 결정한다. Shape Layer로 마스크 애니메이션을 만들면, 프로젝트의 브랜드에 맞는 유일무이한 전환을 설계할 수 있다.
커스텀 모션 전환의 원리는 단순하다: A 장면 위에 Shape Layer로 모양을 그리고, 그 모양이 화면을 덮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화면이 완전히 덮이는 순간 B 장면으로 교체하고, Shape가 사라지면서 B 장면이 드러난다. 이 기본 구조 위에 무한한 변형이 가능하다.
| 단계 | 작업 | 설명 |
|---|---|---|
| 1. 엔트리 형태 설계 | Shape Layer에 원형/사각/삼각/불규칙 도형 생성 |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는 형태 선택 |
| 2. 커버 애니메이션 | Scale/Position으로 도형이 화면 전체를 덮는 모션 | 이징은 Ease-In으로 가속감 부여 |
| 3. 컬러 유지 구간 | 도형 색이 화면을 완전히 덮은 상태를 2~4프레임 유지 | 이 구간에서 A → B 교체 |
| 4. 리빌 애니메이션 | 도형이 반대 방향으로 사라지며 B 장면 노출 | Ease-Out으로 감속, 부드러운 착지 |
| 5. 사운드 추가 | 전환에 맞는 우쉬(Whoosh) 효과음 | 청각적 완성도 |
Luma Matte 기법: Shape Layer를 직접 보여주는 대신, Track Matte로 설정하면 도형 모양으로 다음 장면이 '뚫려 나오는' 효과가 된다. 이렇게 하면 단색 도형 대신 B 장면 자체가 트랜지션의 일부가 되어 훨씬 세련된 전환이 완성된다.
커스텀 전환을 만들면 Mogrt(Motion Graphics Template)로 저장하여 재사용할 수 있다. AE에서 Essential Graphics 패널에 컨트롤러를 등록하면, Premiere에서 색상·속도·방향만 조절하는 드래그 앤 드롭 템플릿이 된다. 한 번 잘 만들어 놓으면 전체 프로젝트에서 일관된 브랜드 전환을 사용할 수 있다.
실기 드릴 1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AE에서 만든 커스텀 트랜지션을 Premiere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하는 템플릿 형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