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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타이밍
음성과 텍스트 등장의 정밀 싱크 — 2~3프레임 선행이 골든 룰.
#타이밍#싱크#프레임#선행#Waveform
자막의 타이밍은 '읽히는 속도'가 아니라 '말하는 속도'에 맞춰야 한다. 핵심 규칙: 자막은 음성보다 2~3프레임(약 0.08~0.12초) 먼저 등장해야 한다. 인간의 뇌는 시각 정보를 청각보다 빠르게 처리하므로, 약간 먼저 보여줘야 '동시에 나타난다'고 느낀다.
| 타이밍 요소 | 권장값 | 이유 |
|---|---|---|
| 등장 선행 | 2~3프레임 (0.08~0.12초) | 시청각 동시 인식 |
| 최소 표시 시간 | 1초 | 1초 미만이면 읽기 불가 |
| 최대 표시 시간 | 7초 | 7초 이상은 '멈춘 것처럼' 느껴짐 |
| 문장 간 갭 | 2~4프레임 | 이전 자막과 구분 |
| 퇴장 타이밍 | 음성 종료 후 0.5초 | 여운, 읽기 완료 보장 |
숏폼의 자막 타이밍은 다르다. 숏폼에서는 음성보다 0.3~0.5초 먼저 자막을 보여주는 것이 트렌드다.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을 만들어 시청 시간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반면 다큐멘터리에서는 음성과 거의 동시(0~1프레임 선행)가 적합하다.
실전 워크플로: 1) 음성 파형(Waveform)을 보며 발화 시작점에 마커를 찍는다. 2) 마커 기준 2~3프레임 앞에 자막 In 포인트를 설정한다. 3) 발화 종료점 + 0.5초에 Out 포인트를 설정한다. 4) 문장 간 최소 2프레임 갭이 있는지 확인한다. Premiere의 자동 자막은 이 규칙을 대략 따르지만, 수동 미세 조정이 항상 필요하다.
실기 드릴 2문항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영상 자막은 음성과 정확히 동시에 등장해야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느낀다. (O/X)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자막의 최소 표시 시간으로 권장되는 값은 몇 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