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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당전쟁과 통일 완성 (670~676)
매소성·기벌포 승전으로 당을 축출, 대동강~원산만 이남을 확보하며 통일 완성.
#나당전쟁#매소성#기벌포#통일
왜 배우는가
매소성(675) vs 기벌포(676) 결과·장소 매칭은 함정 단골. 의의와 한계 서술도 자주 출제된다.
당은 백제·고구려를 멸망시킨 후 한반도 전체를 직할하려 웅진도독부·안동도호부·계림도독부를 설치했다. 신라는 이에 맞서 670년부터 당과 정면 충돌한다.
| 연도 | 전투 | 위치 | 결과 |
|---|---|---|---|
| 675 | 매소성 전투 | 연천 일대 (육전) | 당 이근행 20만 격파 |
| 676 | 기벌포 해전 | 금강 하구 (수전) | 당 설인귀 수군 격파 |
암기 팁 — *'육지 매소성, 바다 기벌포'*. 연도도 '5년-6년' 리듬(675·676)으로 붙여 외운다.
통일의 의의와 한계 — *의의*: 고대 한반도 최초의 민족 통합, 자주적 통일 (당 축출). *한계*: 대동강~원산만 이남에 국한, 고구려 북방 영토 상실, 외세(당) 개입.
실기 드릴 3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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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년 신라가 당군 20만을 격파한 육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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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삼국 통일로 고구려의 만주 영토까지 수복되었다.
space_bar실기 드릴 · 빈칸 채우기
676년 ______ 해전으로 당 수군을 격파하며 나당전쟁이 신라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