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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 철의 왕국

낙동강 하류에서 일어난 연맹왕국. 금관→대가야로 주도권 이동 후 신라에 병합.

#가야#연맹왕국#
왜 배우는가

가야는 중앙집권국가로 발전하지 못하고 연맹왕국 단계에서 소멸했다는 점이 삼국과의 결정적 차이다.

가야는 낙동강 하류 여러 소국의 연합체로 출발했다. 전기에는 김해의 금관가야(김수로)가 맹주, 후기에는 고령의 대가야가 중심이었다.

구분전기 가야후기 가야
맹주금관가야 (김해)대가야 (고령)
번영기1~4세기5~6세기
기반해상 무역, 수출내륙 농업
멸망532 신라 법흥왕에 항복562 신라 진흥왕에 정복

가야가 중앙집권국가가 되지 못한 이유 — ① 소국 연맹 구조로 왕권 미약 ②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남정(400)으로 금관가야 쇠퇴 ③ 백제·신라 사이에 끼어 독자 성장 한계.

가야의 유산 — 철 생산으로 왜·낙랑과 활발히 교역. 가야 토기는 후일 신라 토기의 원류가 되며, 왜로도 수출되어 스에키 토기에 영향.

실기 드릴 4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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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년 금관가야가 항복한 신라 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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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중앙집권국가로 발전한 뒤 신라에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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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주도권은 전기 ______가야에서 후기 ______가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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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관련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금관가야는 고령에 위치했다. ② 대가야는 532년 법흥왕에 항복했다. ③ 금관가야는 시조 김수로왕 설화를 가진다. ④ 가야는 율령을 반포하고 중앙집권국가로 발전했다. ⑤ 고구려 장수왕의 남정(400)으로 금관가야가 쇠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