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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 — 정중한 의문 종조사

문장 끝에 か를 붙이면 의문. 회화에선 억양으로도 대체 가능.

#명사문#의문##N5
왜 배우는가

か는 정중한 의문을 만드는 가장 단순한 종조사. 「학생입니까?」는 「学生です」로 か 하나만 추가하면 끝. 한국어 '~ㅂ니까?' 보다 훨씬 간편. 반말 대화에선 か 없이 만으로도 의문이 성립.

의문 공식: 「평서문 + か」. 「学生です」 → 「学生です」. 문장 부호는 마침표 「。」 대신 일본어 물음표 없이 か만으로 끝내는 것이 전통. 현대 회화체에선 「?」를 덧붙이기도 한다 — 「学生ですか?」.

공식·정중한 의문은 끝에 か. 회화체 반말에서는 생략 가능.

의문사 + か: 의문사(誰·何·どこ·いつ·どれ·いくら)는 か와 거의 항상 짝을 이룬다. 「これは何ですか」(이것은 무엇입니까?) · 「誰ですか」(누구입니까?) · 「どこですか」(어디입니까?). 이때 주어 조사는 대부분 (앞 Ch.5 토픽 참조) — 「誰来ます」.

문장용법번역
学生ですか정중 의문학생입니까?
これは何ですか의문사+か이건 뭡니까?
田中さんですか확인다나카씨입니까?
本当ですか감탄·놀람정말입니까?!
学生じゃないですか부정 의문학생 아니세요?
か로 끝나는 의문도 마지막 か를 살짝 올리는 것이 자연스럽다.

반말의 의문 — 반말 대화에서는 か가 거칠게 들릴 수 있다. 남성·상사 지위에서는 か, 일반적으로는 끝음 상승만으로 의문을 표현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学生?↗」 = 학생이야? 「行く?↗」 = 가?

か의 또 다른 용법 — ① 선택 — 「コーヒー紅茶」(커피 또는 홍차). ② 불확실 — 「誰来た」(누군가 왔다). ③ 감탄 — 「そうです!」(그렇군요!). 의문 외에도 쓰이는 다재다능한 조사.

실기 드릴 2문항
space_bar실기 드릴 · 빈칸 채우기

'이것은 무엇입니까?'를 일본어로 쓰면 「これは何です___」. 빈칸은?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반말 대화에서 「食べる?」 처럼 か 없이 끝음 상승만으로도 의문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