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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사이징
켈리 공식, 2% 규칙, 분할 매수·매도 전략 — 얼마나 사느냐가 수익률을 결정한다.
#포지션사이징#켈리공식#2%규칙#분할매수
왜 배우는가
종목 선정보다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장기 성과를 더 크게 좌우한다. 포지션 사이징은 리스크 관리의 핵심 엔진이다.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은 한 종목에 총 자산의 몇 %를 투자할지 결정하는 기술이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올인하면 한 번의 실패로 게임이 끝난다. 반대로 너무 적게 투자하면 맞혀도 의미가 없다.
| 전략 | 공식/규칙 | 설명 |
|---|---|---|
| 2% 규칙 | 한 거래 최대 손실 = 총 자산의 2% | 프로 트레이더의 표준 리스크 한도 |
| 켈리 공식 | f = (bp − q) ÷ b | 기대값 기반 최적 베팅 비율 (b=배당률, p=승률, q=1−p) |
| 하프 켈리 | 켈리 × 0.5 | 실전에서는 절반으로 줄여 안전마진 확보 |
| 균등 배분 | 총 자산 ÷ 종목 수 | 가장 단순, 초보자 적합 |
| 변동성 기반 | ATR 역수 비례 배분 | 변동성 큰 종목에 적게, 작은 종목에 많이 |
2% 규칙 예시 — 총 자산 5,000만 원, 한 거래 최대 허용 손실 = 5,000만 × 2% = 100만 원. 손절폭이 −10%인 종목이라면 투자금 = 100만 ÷ 0.10 = 1,000만 원. 자동으로 투자 규모가 결정된다.
분할 매수/매도 전략 — ① 3분할 매수: 1차 매수 후 확인 → 2차 추가 → 3차 완성. 틀리면 1차분만 손절. ② 분할 매도: 1차 목표가 도달 시 1/3 매도 → 2차 1/3 → 나머지 추세 추종.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평균 단가를 관리한다.
켈리 공식의 함정 — 승률과 손익비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풀 켈리를 적용하면 과대 투자가 된다. 실전에서는 하프 켈리 이하를 권장. 에드 소프(Ed Thorp)도 실전에서는 항상 켈리의 절반 이하를 사용했다.
실기 드릴 1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총 자산 1억 원, 2% 규칙 적용, 손절폭 −5%일 때 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