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 —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17~19C의 실증·개혁 사상. 성리학적 관념에서 벗어나 실용을 추구.
중농(경세치용) vs 중상(이용후생) 이분법과 대표 학자-저서-주장의 매칭이 핵심.
| 학파 | 대표 학자 | 저서 | 핵심 주장 |
|---|---|---|---|
| 중농학파(경세치용) | 유형원 | 『반계수록』 | 균전론 — 신분별 토지 차등 |
| 이익 | 『성호사설』 | 한전론 — 영업전 하한선 설정 | |
| 정약용 | 『목민심서』·『경세유표』·『흠흠신서』 | 여전론→정전론, 지방 관리 지침 | |
| 중상학파(이용후생, 북학) | 유수원 | 『우서』 | 사농공상 직업 평등 |
| 홍대용 | 『의산문답』 | 지전설·무한우주론 | |
| 박지원 | 『열하일기』·『양반전』 | 수레·화폐 사용, 양반 풍자 | |
| 박제가 | 『북학의』 | 소비=생산 자극, 수레·배 |
정약용의 3대 저서 — 『목민심서』(지방관 행정), 『경세유표』(국가 제도 개혁), 『흠흠신서』(형정·사법). 강진 유배(1801~1818) 기간에 집필. 여전제(공동경작·공동분배)→정전제로 수정.
지전설의 계보 — 김석문(『역학도해』) → 홍대용(『의산문답』) → 정약용. '지구가 돈다'는 주장은 중국 중심 세계관에 균열을 내는 사상적 충격.
국학의 발전 — 안정복 『동사강목』(고조선~고려), 유득공 『발해고』(남북국시대 용어 최초 사용), 한치윤 『해동역사』, 이긍익 『연려실기술』, 김정호 『대동여지도』(1861). 실학의 자주적 역사관이 국학 부흥과 연결.
정약용 심화
여전제·거중기·강진 18년.
박제가가 소비를 생산의 자극으로 보고 수레·배 사용을 주장한 저서는?
유득공의 ______ 는 발해사를 한국사에 편입하고 ______ 시대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했다.
홍대용은 지전설과 무한우주론을 『의산문답』에서 전개했다.
실학자와 저서를 바르게 연결하시오: 유형원=______ / 이익=______ / 정약용=______ / 박지원=______ / 박제가=______
토지 개혁론을 시기순으로 나열: 유형원의 ______(신분별 차등 지급) → 이익의 ______(영업전 하한선) → 정약용의 ______(공동경작·공동분배, 후에 정전론으로 수정)
실학자와 저서가 옳게 짝지어진 것은? ① 유형원 — 성호사설 ② 이익 — 반계수록 ③ 정약용 — 목민심서 ④ 박지원 — 의산문답 ⑤ 홍대용 — 열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