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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행 + 탁음 が — 자음 첫 관문

か·き·く·け·こ 와 점 두 개로 유성음이 되는 が·ぎ·ぐ·げ·ご.

#히라가나#자음#탁음#N5
왜 배우는가

か행은 첫 자음 행이다. 여기서 (゛) 이라는 개념을 익히면 이후 さ·た·は행의 탁음도 같은 규칙으로 이해된다. 한국인이 か↔が 를 구분하려면 '된소리(ㄲ)'가 아니라 '성대 떨림'이라는 감각을 먼저 잡아야 한다.

은 자음 `k`에 5개 모음을 붙여 만든 다섯 글자다. 점 두 개()를 찍으면 유성음 `g`로 변해 が·ぎ·ぐ·げ·ご가 된다. 한국어 `ㄱ`과 `ㄲ` 의 차이는 세기지만, 일본어 `k`와 `g` 의 차이는 성대의 진동 여부임에 주의.

か행 한 줄만 집중해서 탭해 보세요.

어두의 か는 한국어 '카'에 가깝지만 기식(숨)이 적다. 어중·어말에서는 더욱 약해져 'ㄱ' 가까운 소리로 들린다. が행은 항상 성대가 떨리는 부드러운 'ㄱ' 계열. 「がっこう(학교)」의 が가 대표 예.

가나탁음로마자한국어 근사
ka / ga카 / 가
ki / gi키 / 기
ku / gu쿠 / 구
ke / ge케 / 게
ko / go코 / 고
か·き·く·け·こ 5글자 필순 연습. 완성하면 ✓ 표시됩니다.
발음 듣기 → 단어 연습(あ행+か행 조합) → 듣고 고르기 퀴즈

핵심: 탁점 ゛만 더하면 청음이 유성음으로 바뀐다. か→が, き→ぎ, く→ぐ, け→げ, こ→ご. 이 규칙은 さ·た·は행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 '학생이 갑자기 왔다' 를 `がくせいが かくれに きた` 처럼 が를 모두 'ㄲ'으로 강하게 발음하면 원어민에게 딱딱하게 들린다. が는 부드러운 'ㄱ' 소리를 유지해야 한다.

실기 드릴 2문항
space_bar실기 드릴 · 빈칸 채우기

「ぎ」의 로마자는 ____ 이다.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か 와 が의 차이는 '세기'(된소리 vs 평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