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난이도 · 약 25분
か행 + 탁음 が — 자음 첫 관문
か·き·く·け·こ 와 점 두 개로 유성음이 되는 が·ぎ·ぐ·げ·ご.
#히라가나#자음#탁음#N5
왜 배우는가
か행은 첫 자음 행이다. 여기서 (゛) 이라는 개념을 익히면 이후 さ·た·は행의 탁음도 같은 규칙으로 이해된다. 한국인이 か↔が 를 구분하려면 '된소리(ㄲ)'가 아니라 '성대 떨림'이라는 감각을 먼저 잡아야 한다.
은 자음 `k`에 5개 모음을 붙여 만든 다섯 글자다. 점 두 개()를 찍으면 유성음 `g`로 변해 が·ぎ·ぐ·げ·ご가 된다. 한국어 `ㄱ`과 `ㄲ` 의 차이는 세기지만, 일본어 `k`와 `g` 의 차이는 성대의 진동 여부임에 주의.
어두의 か는 한국어 '카'에 가깝지만 기식(숨)이 적다. 어중·어말에서는 더욱 약해져 'ㄱ' 가까운 소리로 들린다. が행은 항상 성대가 떨리는 부드러운 'ㄱ' 계열. 「がっこう(학교)」의 が가 대표 예.
| 가나 | 탁음 | 로마자 | 한국어 근사 |
|---|---|---|---|
| か | が | ka / ga | 카 / 가 |
| き | ぎ | ki / gi | 키 / 기 |
| く | ぐ | ku / gu | 쿠 / 구 |
| け | げ | ke / ge | 케 / 게 |
| こ | ご | ko / go | 코 / 고 |
핵심: 탁점 ゛만 더하면 청음이 유성음으로 바뀐다. か→が, き→ぎ, く→ぐ, け→げ, こ→ご. 이 규칙은 さ·た·は행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 '학생이 갑자기 왔다' 를 `がくせいが かくれに きた` 처럼 が를 모두 'ㄲ'으로 강하게 발음하면 원어민에게 딱딱하게 들린다. が는 부드러운 'ㄱ' 소리를 유지해야 한다.
실기 드릴 2문항
space_bar실기 드릴 · 빈칸 채우기
「ぎ」의 로마자는 ____ 이다.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か 와 が의 차이는 '세기'(된소리 vs 평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