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 엣지 컴퓨팅 · 5G
MQTT/CoAP · 엣지 AI · 5G 초저지연 · 디지털 트윈.
IoT 프로토콜(MQTT·CoAP) 차이와 엣지 vs 클라우드 컴퓨팅 대비가 매회 단답 출제. 2024년 이후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 서술형 출제 증가.
IoT(Internet of Things) 는 센서·장치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제어하는 기술. 제한된 대역폭·전력 환경에서 동작하므로 HTTP 대신 경량 프로토콜이 필수.
| 프로토콜 | 특징 | 모델 | 용도 |
|---|---|---|---|
| MQTT | 경량 · 저전력 | Pub/Sub | 센서 데이터 브로커 |
| CoAP | HTTP 유사 · UDP 기반 | Req/Resp | RESTful IoT |
| AMQP | 메시지 큐 표준 | Pub/Sub + Queue | 엔터프라이즈 |
| ZigBee | 저전력 근거리 무선 | Mesh | 스마트홈 |
| LoRa | 저전력 장거리 | Star | 원격 센서 |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 클라우드까지 가기 전에 장치 근처에서 처리. 지연 감소·대역폭 절약·프라이버시 보호 3대 효과. AI 모델을 장치에 올리면 엣지 AI. 자율주행·CCTV·스마트 팩토리 핵심.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 물리 자산·공정을 실시간 동기화되는 디지털 복제본으로 모사. IoT 센서 + 3D 모델 + 시뮬레이션. 제조(스마트 팩토리)·도시(스마트시티)·의료(환자 모델) 응용. GE·지멘스가 선도. 2024 공공 분야 출제 증가.
5G 3대 특성 (ITU-R 정의) — eMBB(초고속 20Gbps) · URLLC(초저지연 1ms) · mMTC(초연결 100만/km²). 6G는 2030년 상용화 목표로 1Tbps·0.1ms·Wi-Fi 7과 융합.
IoT 환경에서 사용하는 경량 Pub/Sub 프로토콜의 이름은?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기 전 장치 근처에서 처리하는 컴퓨팅 방식을 ( )(이)라 한다.
물리 자산·공정을 실시간 동기화되는 디지털 복제본으로 모사하는 기술의 이름은?
5G의 URLLC는 초고속(20Gbps) 전송을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