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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localhost에서 인터넷으로

localhost에서 전 세계가 접속하는 인터넷으로 — 배포 플랫폼, 도메인, DNS, CI/CD.

#배포#Vercel#도메인#DNS#HTTPS#CI/CD
왜 배우는가

Claude Code로 만든 앱이 내 컴퓨터에서만 돌아가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배포'를 이해해야 세상에 공개할 수 있다.

localhost는 '내 컴퓨터에서만 접속 가능한 주소'입니다. `localhost:3000`에서 앱이 잘 돌아가더라도, 다른 사람은 이 주소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배포(Deploy)란 내 코드를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에 올려서, 전 세계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플랫폼특징적합한 프로젝트무료 티어
VercelNext.js 최적화, Git 연동 자동 배포프론트엔드 / 풀스택 웹앱있음 (넉넉)
Netlify정적 사이트 + 서버리스 함수블로그, 포트폴리오있음
AWS모든 것을 직접 설정 (가장 유연)대규모 서비스, 기업1년 프리티어
Railway백엔드 서버 배포에 특화Python/Node.js API 서버월 5달러 크레딧

도메인(Domain)과 DNS — 배포하면 `my-app.vercel.app` 같은 기본 주소가 생깁니다. 하지만 실제 서비스라면 `jit-learning.com` 같은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DNS(Domain Name System)가 도메인을 서버 IP로 변환합니다. 도메인을 구매하고(가비아, Cloudflare 등) 배포 플랫폼에서 DNS 설정을 연결하면 끝입니다. HTTPS —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전송하는 보안 프로토콜. Vercel/Netlify는 HTTPS를 자동으로 적용해줍니다. 수동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bash
# Vercel로 배포하는 전체 과정 (놀라울 정도로 간단)

# 1. GitHub에 코드 푸시
git add . && git commit -m "첫 배포" && git push

# 2. Vercel에 GitHub 저장소 연결 (웹에서 클릭 몇 번)
#    → 자동으로 빌드 + 배포 완료!

# 3. 이후 코드를 푸시할 때마다 자동 배포 (CI/CD)
git push  # → Vercel이 자동 감지 → 빌드 → 배포

Vercel은 GitHub 저장소를 연결하면 코드를 푸시할 때마다 자동으로 빌드하고 배포한다. 이것이 CI/CD.

CI/CD(Continuous Integration / Continuous Deployment) — 코드를 푸시하면 자동으로 테스트 → 빌드 → 배포까지 진행되는 파이프라인입니다. - CI — 코드를 합칠 때마다 자동으로 테스트 실행 (버그 조기 발견) - CD — 테스트 통과하면 자동으로 서버에 배포 (수작업 제로) Vercel, Netlify는 CI/CD가 내장되어 있어서, GitHub에 푸시만 하면 알아서 처리됩니다. 바이브코더에게 가장 쉬운 배포 경험입니다.

CI/CD 파이프라인 — push → test → build → deploy가 자동으로 흐른다

실전 체크리스트 — Claude Code에게 배포 도와달라고 할 때: 1. `.env` 파일의 환경변수를 배포 플랫폼에도 설정했는가? 2. `npm run build`가 로컬에서 에러 없이 통과하는가? 3. 도메인과 DNS 설정이 올바른가? 4. HTTPS가 적용되었는가?

실기 드릴 2문항
edit실기 드릴 · 단답형

코드를 푸시하면 자동으로 테스트→빌드→배포가 진행되는 파이프라인을 무엇이라 하는가?

check_circle실기 드릴 · OX

Vercel에 배포하면 HTTPS를 별도로 설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