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7 퍼포먼스 마케팅
ROAS 계산과 최적화
광고비 100만원, 남는 건?
광고비를 늘리면 매출도 비례해서 늘까? 현실은 다르다. 어느 시점부터 광고비 대비 전환이 줄어드는 '수확체감'이 나타난다.
ROAS 200%면 성공일까? 마진율이 50%라면? 실제로 남는 돈은 얼마일까?
ROAS 공식을 이해하고, 4가지 레버(광고비·CTR·CVR·객단가)를 직접 조절해보면 최적화 감각이 생긴다.
핵심 내용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비 대비 매출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광고비 1원당 얼마의 매출이 돌아왔는가'를 보여줍니다.
ROAS = 매출 ÷ 광고비 × 100% 예: 매출 500만원 ÷ 광고비 100만원 = ROAS 500%
ROAS 200%가 손익분기점일까요? 아닙니다. 마진율에 따라 다릅니다. 마진율 50% → ROAS 200% 이상이면 흑자 마진율 30% → ROAS 333% 이상이면 흑자 마진율 70% → ROAS 143% 이상이면 흑자 공식: 손익분기 ROAS = 1 ÷ 마진율 × 100%
ROAS를 분해하면 4가지 레버가 보입니다: 매출 = 노출수 × CTR × CVR × 객단가 ROAS = (노출수 × CTR × CVR × 객단가) ÷ 광고비 × 100% → CTR, CVR, 객단가 중 하나만 올려도 ROAS가 개선됩니다.
광고 노출부터 매출까지, 각 단계에서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이탈하는지 전환 경로로 확인합니다.
예시: 노출 100,000회 → CTR 2% → 클릭 2,000 → CVR 3% → 전환 60건 → 객단가 3만원 → 매출 180만원. 광고비가 100만원이면 ROAS = 180%로 적자입니다(마진율 50% 기준).
4가지 레버를 직접 조절하면서 ROAS가 어떻게 변하는지 체험해보세요. 목표는 ROAS 200% 이상(마진율 50% 기준 손익분기)입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CTR과 CVR이 ROAS에 미치는 복합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객단가를 올리면 ROAS가 비례 상승하지만, 현실에서는 가격 인상 시 CVR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무한히 늘리면 전환수도 무한히 늘어날까요? 아닙니다. 타겟 오디언스는 유한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부터 수확체감(Diminishing Returns)이 나타납니다.
광고비 1,000만원까지는 전환수가 빠르게 증가하지만, 그 이후로는 기울기가 완만해집니다. 최적 예산 = 수확체감이 시작되기 직전입니다. 이 지점에서 CPA(전환당 비용)가 가장 낮습니다.
광고비 200만원, 매출 800만원일 때 ROAS는 ____%이다.
마진율 30%인 제품의 손익분기 ROAS는 약 얼마인가?
광고비를 2배로 늘리면 전환수도 항상 2배로 늘어난다.
ROAS 계산과 최적화를 마쳤습니다!
시각 자료
핵심 정리
- 1ROAS = 매출 ÷ 광고비 × 100%
- 2손익분기 ROAS = 1 ÷ 마진율 × 100%
- 34가지 레버: 광고비, CTR, CVR, 객단가
- 4수확체감: 최적 예산 = 체감이 시작되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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