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7 퍼포먼스 마케팅
Google Ads 캠페인 구조
검색하는 순간이 최고의 타이밍
사용자가 '맛집 추천'을 검색하는 순간, 수십 개의 광고주가 동시에 입찰한다. 누가 1위에 올라갈까?
돈을 많이 쓰면 무조건 상단에 노출될까? 아니면 다른 요소가 있을까?
Google Ads는 입찰가 × 품질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돈보다 관련성이 중요할 수 있다.
핵심 내용
Google Ads는 실시간 경매(Auction) 시스템입니다.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는 순간, 해당 키워드에 입찰한 광고주들 사이에서 경매가 벌어집니다. 이 경매는 0.1초 만에 끝납니다.
Ad Rank(광고 순위) = 최대 입찰가(Max CPC) × 품질점수(Quality Score)
품질점수(Quality Score)는 1~10점으로 매겨지며, 3가지 요소로 결정됩니다: 1. 예상 클릭률(CTR) — 이 광고가 클릭될 확률 2. 광고 관련성 — 검색어와 광고 카피의 일치도 3. 랜딩 페이지 경험 — 클릭 후 도착하는 페이지의 품질
예시: A사는 CPC 1,000원 × 품질점수 8 = Ad Rank 8,000 B사는 CPC 1,500원 × 품질점수 4 = Ad Rank 6,000 → A사가 더 적은 비용으로 상위 노출! 품질점수가 높으면 더 싸게, 더 좋은 위치를 차지합니다.
아래 다이어그램에서 품질점수와 입찰가가 Ad Rank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실제 지불하는 CPC는 입찰한 금액보다 낮습니다. Google은 차순위 광고의 Ad Rank ÷ 내 품질점수 + 1원만 청구합니다. 품질점수가 높을수록 실제 CPC가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Google Ads는 하나의 플랫폼이지만, 광고 유형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토스는 금융 앱 시장에서 후발주자였지만, 검색광고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핵심은 금융 키워드의 정밀 타겟팅이었습니다.
토스의 핵심 교훈: 검색 의도에 완벽히 일치하는 랜딩 페이지가 품질점수를 올리고, 품질점수가 CPC를 낮추는 선순환을 만든다.
A사(CPC 2,000원, 품질점수 6)와 B사(CPC 1,200원, 품질점수 9) 중 상위 노출되는 광고주는?
디스플레이 광고는 검색광고보다 CTR이 높다.
품질점수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가 아닌 것은?
Google Ads 캠페인 구조를 마쳤습니다!
비교 정리
| 항목 | 검색광고 | 디스플레이광고 |
|---|---|---|
| 노출 위치 | 검색 결과 상단/하단 | 웹사이트·앱 배너 영역 |
| 과금 방식 | CPC (클릭당 과금) | CPM (노출당) 또는 CPC |
| 타겟팅 | 키워드 기반 (검색 의도) | 관심사·인구통계·리마케팅 |
| 평균 CTR | 3~8% (의도가 명확) | 0.3~1% (수동적 노출) |
| 적합 목표 | 즉시 전환 (구매/가입) | 인지도 확대 + 리마케팅 |
유튜브 광고는 별도 카테고리입니다. CPV(조회당 과금) 방식으로, 5초 후 스킵 가능한 인스트림 광고가 대표적입니다. 영상 기반이라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강하고, 평균 CPV는 20~60원입니다.
시각 자료
핵심 정리
- 1Ad Rank = 최대 입찰가 × 품질점수
- 2품질점수 3요소: 예상 CTR, 광고 관련성, 랜딩 페이지 경험
- 3검색광고(CTR 높음, 전환 목적) vs 디스플레이(인지도, 리마케팅)
- 4유튜브 광고는 CPV 방식, 브랜드 스토리텔링에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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