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요약노트

Ch.11 특별편: 테마별 통사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 총정리

이 챕터의 내용

1

토지제도의 변천

삼국시대 식읍부터 조선 후기 대동법까지, 한국 토지제도의 큰 흐름을 한번에 정리합니다.

토지는 곧 권력이다 왕이 누구에게 땅을 주느냐가 시대의 핵심이었다

삼국시대에 왕이 공신이나 왕족에게 내려준 것이 바로 식읍입니다. 식읍은 단순히 땅만 준 게 아니라, 토지 + 백성을 함께 하사한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등장한 것이 녹읍입니다. 녹읍은 관리에게 토지의 수조권(세금 걷을 권리)과 노동력 징발권을 함께 준 제도입니다.

  • 녹읍(노동력 O) vs 관료전(수조권만) — 신문왕이 녹읍 폐지하고 관료전 지급
  • 전시과 = 전지 + 시지, 시정→개정→경정 순서
  • 과전법(현직+퇴직) vs 직전법(현직만) — 직전법은 세조!
  • 관수관급제(성종) — 국가가 직접 세금 걷어 관리에게 지급
  • 대동법 — 광해군 경기도 시작, 숙종 전국 확대, 100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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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불교사 통사

삼국시대 수용부터 임진왜란 승군까지, 한국 불교사를 통째로 정리합니다.

불교가 삼국에 들어온 순서 이건 무조건 외워야 한다

삼국 불교 수용 순서

소수림왕(372)이 중국 전진에서 온 승려 순도를 통해 불교를 받아들였습니다. 삼국 중 최초 수용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소수림왕은 불교 수용 외에도 태학 설립, 율령 반포 등 체제 정비를 함께 추진했습니다.

  • 불교 수용 순서: 고구려(372) → 백제(384) → 신라(527)
  • 원효 = 화쟁 + 아미타 + 대중화 / 의상 = 화엄 + 관음 + 부석사
  • 의천 = 교종 중심 + 교관겸수 / 지눌 = 선종 중심 + 정혜쌍수 + 돈오점수
  • 의천과 지눌의 통합 방향은 정반대!
  • 서산대사 = 승군 조직 / 사명당 = 일본 포로 송환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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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외관계사 통사

삼국시대 살수대첩부터 근대 강화도조약까지, 대외관계사의 핵심을 한번에 정리합니다.

살수대첩 — 을지문덕이 113만 수나라 대군을 물리치다

광개토대왕(391~413)은 만주 지역을 정복하고 영토를 최대로 확장했습니다. 광개토대왕릉비(414년, 장수왕 건립)에 그 업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살수대첩(612)을지문덕이 수나라 양제의 113만 대군을 살수(청천강)에서 대파했습니다. 30만 5천 명 중 살아 돌아간 병사가 2,700명. 수나라는 이 전쟁으로 멸망합니다.

  • 살수대첩(을지문덕·수) / 귀주대첩(강감찬·거란) / 행주대첩(권율·일본)
  • 삼별초 이동: 강화도 → 진도 → 제주도
  • 병인양요(프랑스·1866) / 신미양요(미국·1871)
  • 정묘호란(형제) vs 병자호란(군신·삼전도 굴욕)
  • 강화도조약(1876) = 최초 근대 조약 + 불평등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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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육제도사

고구려 태학부터 근대 원산학사까지, 한국 교육제도의 전체 흐름을 정리합니다.

태학 — 한국 최초의 관학 소수림왕(372)이 세운 교육기관

고구려의 교육기관

통일신라에서는 신문왕(682)이 국학을 설립했고, 원성왕독서삼품과(유교 경전 수준에 따라 상·중·하 3등급으로 관리 선발)를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진골 귀족의 반대로 제대로 시행되지 못했습니다.

  • 최고 관학 변천: 태학(고구려) → 국학(통일신라) → 국자감(고려) → 성균관(조선)
  • 과거제 도입: 광종(958) + 쌍기 건의
  • 향교(관학·지방) vs 서원(사학·사립)
  • 원산학사(1883) = 최초 근대 학교(민립)
  • 배재학당(아펜젤러) / 이화학당(스크랜턴·최초 여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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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화재 사진 식별 50선

선사시대 토기부터 조선 백자까지, 50개 문화재의 식별 포인트를 시대별로 정리합니다.

빗살무늬 = 신석기, 민무늬 = 청동기 토기로 시대를 구분한다

선사시대 핵심 문화재

신석기 시대의 대표 유물입니다. 바닥이 뾰족한 V자 형태이고, 표면에 빗 모양 도구로 긁어 만든 사선 패턴이 특징입니다.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대량 출토되었으며, 사진에서 무늬와 바닥 형태만으로 시대를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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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헷갈리는 것들 TOP 30

수험생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틀리는 30쌍을 모아 한번에 정리합니다.

바꿔치기 함정의 세계로 지금부터 30쌍을 구분합니다

토지·세금 제도 비교

둘 다 관리에게 토지 수조권을 주는 제도이지만 시대가 다릅니다. 전시과는 고려에서 전지+시지(곡식 땅+땔감 땅)를 함께 지급하고, 과전법은 조선 건국 직후 경기도 한정으로 지급했습니다. 키워드만 기억하면 절대 헷갈리지 않습니다.

  • 전시과(고려) ≠ 과전법(조선) / 직전법(세조) ≠ 관수관급제(성종)
  • 병인양요(프랑스) ≠ 신미양요(미국) / 임오군란(1882) ≠ 갑신정변(1884)
  • 발췌개헌(직선제) ≠ 사사오입(연임) / 산미증식(쌀) ≠ 토지조사(토지)
  • 의천(교종·천태) ≠ 지눌(선종·조계) / 원효(아미타) ≠ 의상(관음)
  • 홍범도(봉오동) ≠ 김좌진(청산리) / 이봉창(도쿄) ≠ 윤봉길(상해)
  • 살수(을지문덕·수) ≠ 귀주(강감찬·거란) ≠ 행주(권율·일본)
  • 별무반(여진·공격) ≠ 삼별초(몽골·방어)
  • 대동법(공납 개혁) ≠ 균역법(군역 개혁)
  • 카이로(적당한 시기) ≠ 포츠담(무조건 항복)
  • 동학(최제우·종교) ≠ 동학농민운동(전봉준·정치 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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