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2 시각자료와 함께보는 한국사

고려 유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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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고려 문화의 정수, 상감청자입니다. 한능검에서 도자기 관련 문제가 나오면 반드시 등장하는 유물입니다.

핵심 식별법: 1. 비색(翡色) — 파랑+초록 사이의 은은한 청록 2. 상감 기법 — 홈을 파고 백토(흰색)/적토(검정)를 메움 3. 매병 실루엣 — 좁은 입+둥근 어깨+좁아지는 하단 (역S자) 4. 대표 문양 — 운학문(구름+학), 국화문, 포도문 [시험 포인트] '상감 기법'이라는 키워드 = 무조건 고려!

혼동 주의! 같은 고려 청자인데 시기가 다릅니다. - 순청자 (11~12세기 전반) — 무늬 없음, 비색만 - 상감청자 (12세기 중엽~13세기) — 흰/검정 무늬 있음 → 무늬 유무로 전기/후기 구분! (토기와 같은 패턴) 고려 후기에는 청자가 퇴조하고 분청사기로 전환됩니다.

다음 문화재가 제작된 시기의 문화로 옳은 것은?

고려의 인쇄 문화를 대표하는 두 유물입니다. 팔만대장경 (1236~1251, 고종) - 해인사 보관, 경판 81,258장 - 가로 ~70cm × 세로 ~24cm (3:1 비율) - 양끝 마구리(각목) 부착 - 목적: 몽골 침입 극복을 위한 불심 직지심체요절 (1377, 우왕) - 현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 인쇄본 - 구텐베르크보다 78년 앞섬 - 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장 [시험 포인트] 팔만대장경 = '목판' / 직지 = '금속활자' 구분 필수!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합천 해인사에 보관된 이 유물은 81,258장의 목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몽골의 침입을 불력으로 극복하고자 조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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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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