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 선사시대와 초기 국가
고조선
우리 역사의 첫 나라
BC 2333년, 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고조선을 건국합니다. 홍익인간 이념과 함께 한국사의 첫 페이지가 열립니다.
신화 속에 숨은 역사를 어떻게 읽어낼까?
건국 신화부터 8조법까지, 고조선의 모든 시험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핵심 개념
환웅
환인(하늘신)의 아들. 3000명과 함께 태백산에 내려와 바람·비·구름을 다스리며 인간 세상을 주관했다.
웅녀
쑥과 마늘만 먹고 100일을 견딘 곰이 사람으로 변한 여인. 환웅과 혼인해 단군왕검을 낳았다.
단군왕검
고조선의 건국자. BC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홍익인간을 건국 이념으로 삼았다.
제정일치
왕이 곧 제사장. 단군 신화에서 하늘의 후손이 나라를 세운 것은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토테미즘
동물을 부족의 수호신으로 숭배하는 신앙. 곰과 호랑이 이야기는 곰 토템 부족과 호랑이 토템 부족의 경쟁을 반영한다.
비파형동검
고조선 대표 유물. 비파 악기를 닮은 청동 검으로, 요령 지방에서 한반도 서북부까지 분포해 세력 범위를 증명한다.
8조법
고조선의 법률. 원래 8개 조항이었으나 현재 3개만 전해진다. 살인·상해·절도에 대한 처벌 규정이다.
한서 지리지
8조법의 유일한 기록 출처. 중국 한나라 역사서로, 삼국유사가 아닌 이 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 시험 빈출 포인트.
사유재산
절도범을 노비로 삼은 것에서 고조선에 이미 개인 재산 개념과 계급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핵심 내용
하늘에서 내려온 자, 나라를 열다
환인의 아들 환웅이 3000명을 이끌고 태백산 신단수에 내려왔습니다. 풍백·우사·운사를 거느리고 360여 가지 일을 주관했습니다. 곰은 100일을 견뎌 웅녀가 되고, 환웅과의 사이에서 단군왕검이 태어났습니다.
BC 2333년 고조선 건국: 도읍: 아사달 / 이념: 홍익인간
기록 출처: 삼국유사(일연) + 제왕운기(이승휴)
신화가 보여주는 사회: 청동기 문화 · 제정일치 · 토테미즘
단군 신화 = 선민사상(X) → 청동기 문화 + 제정일치 + 토테미즘(O). "선민사상" 선지는 무조건 오답입니다.
유물이 증명하는 고조선의 영토
8조법(범금 8조) — 원래 8개 조항이었으나 3개만 전해짐 (한서 지리지 기록). 살인→사형(생명 존중), 상해→곡물 배상(농경 사회), 절도→노비(사유재산·계급 존재). 50만 전으로 면제 가능.
8조법 중 전해지는 것 = 3개 (8개 전부 아님!). 출처 = 한서 지리지 (삼국유사 아님!). 시험 최빈출 함정입니다.
고조선의 8조법은 8개 조항이 모두 현재까지 전해진다
다음 중 단군 신화가 반영하는 사회 성격으로 올바른 것은?
고조선의 8조법은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전해진다
고조선의 8조법에는 살인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조항이 있었다
고조선 완전 정복!
핵심 용어
고조선
BC 2333년 단군왕검이 건국한 최초의 국가
비파형동검
고조선 세력 범위를 증명하는 대표 유물
8조 법금
살인·상해·절도 처벌 — 사유재산·계급 존재 증거
탁자식 고인돌
한반도 북부~만주 분포
미송리식 토기
고조선 문화 영역 표시
정리 노트
고조선 핵심 정리
건국과 신화
- 건국
- BC 2333년 단군왕검, 아사달 도읍
- 이념
- 홍익인간 — 널리 인간을 이롭게
- 신화 기록
- 삼국유사(일연) + 제왕운기(이승휴)
- 신화 의미
- 청동기 문화 · 제정일치 · 토테미즘
8조법과 세력 범위
- 전해지는 조항
- 3개 (8개 전부 아님!)
- 출처
- 한서 지리지 (삼국유사 ✕)
- 세력 범위 유물
- 비파형동검 + 탁자식 고인돌 + 미송리식 토기
단군 신화 = 선민사상(✕) → 청동기·제정일치·토테미즘(○) 8조법 출처 = 한서 지리지 (삼국유사 ✕) 전해지는 조항 = 3개 (5개 아님!)
핵심 정리
- 1BC 2333년 건국, 삼국유사(일연) 기록, 홍익인간
- 2세력 범위 3유물: 비파형동검 + 탁자식 고인돌 + 미송리식 토기
- 38조법: 한서 지리지, 3개만 전해짐, 사유재산·노비·농경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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