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1 정밀 뉘앙스 표현
I wouldn't rule it out — 소개
"I wouldn't rule it out"으로 가능성을 열어두는 외교적 답변을 한다직접 긍정하지 않으면서 여지를 남기는 협상 화법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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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해외 이주 생각 있어?"라고 물었을 때 Yes도 No도 아닌 "완전히 배제하진 않아"라고 답하고 싶을 때. 이게 바로 외교관의 답변이야.
직역하면 "그것을 배제하지는 않겠어"라는 뜻이야. 직접 Yes라고 하지 않으면서도 가능성의 문을 열어두는 세련된 표현이지. 기자회견, 협상, 면접에서 프로들이 즐겨 쓰는 화법이야.
패턴 구조 1. I wouldn't rule it out. ← 단독 (배제하진 않아) 2. I wouldn't rule out + 명사/동명사 ← 확장형 rule out = 배제하다, 제외하다 wouldn't rule out = 배제하지 않겠다 = 가능성 열어둠
💬 일상 — 미래 가능성 A: "Would you ever move abroad?" B: "I wouldn't rule it out. If the right opportunity came along, why not?" → "완전히 배제하진 않아. 좋은 기회가 오면 왜 안 하겠어?"
💼 비즈니스 — 협상 A: "Are you considering a merger with Company X?" B: "I wouldn't rule it out at this stage. We're exploring all options." → "이 단계에서 배제하진 않겠습니다. 모든 옵션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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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자료
다이어그램: ep-scene-wouldnt-rule-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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