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요약노트
Ch.8 공감·반론 표현
이해, 의미, 완곡한 부정, 추가, 나쁜 소식
이 챕터의 내용
I can see where you're coming from. — 소개
회의에서 동료 의견에 반대하고 싶은데 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을 때. "네 입장은 이해해" 한마디로 분위기를 살리는 법이야.
한국어의 "네 입장은 이해해", "네 말의 취지는 알겠어"와 같은 느낌이야. 상대의 관점을 인정한 뒤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외교적 전제 표현이거든.
🗣️ 일상 — 의견 차이 A: "I think we should cancel the trip." B: "I can see where you're coming from, but I think we should still go." → "네 입장은 이해해, 근데 그래도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I can see where you're coming from. — 연습
🎓 여행 — 친구 조언 A: "I'm thinking of quitting my job to travel." B: "I can see where you're coming from, but have you thought about savings?" → "네 마음 이해해, 근데 저축은 생각해봤어?"
😤 감정 — 갈등 완화 A: "I feel like nobody listens to me in meetings." B: "I can see where you're coming from. Let's find a way to make sure your voice is heard." → "네 마음 이해해. 네 의견이 반영되는 방법을 찾아보자."
What's the point of ~? — 소개
"이미 매진인데 가봐야 뭐해." 의미 없는 행동에 대해 "그게 무슨 소용이야?" 하는 그 느낌이야.
한국어의 "~하는 게 무슨 의미야?", "~해봤자 뭐해"와 같은 느낌이야. 행동의 의미나 목적에 의문을 제기하는 표현이거든.
🎫 일상 — 헛수고 A: "Should we still go? It's already sold out." B: "What's the point of going if there are no tickets?" → "표도 없는데 가봐야 뭐해?"
What's the point of ~? — 연습
📱 여행 — 체념 A: "Want to try the restaurant? The wait is 2 hours." B: "What's the point? We'll be starving by then." → "무슨 소용이야? 그때면 배 꺼져 있을 텐데."
😩 감정 — 회의감 A: "You should talk to him about it." B: "What's the point of talking if he never listens?" → "맨날 안 듣는데 얘기해봤자 뭐해?"
I wouldn't say ~. — 소개
"맛있었어?" 물어봤는데 솔직히 별로였을 때. "맛있다까지는..." 이 미묘한 부정을 영어로 하는 법이야.
한국어의 "~라고까지는 못하겠어", "~라고 말하기는 좀..."과 같은 느낌이야. 강하게 부정하지 않고 부드럽게 수정하는 표현이거든.
🍽️ 일상 — 음식 평가 A: "Was the restaurant delicious?" B: "I wouldn't say delicious, but it was decent." → "맛있다까지는 아닌데, 괜찮았어."
I wouldn't say ~. — 연습
✈️ 여행 — 경험 평가 A: "Was the hotel amazing?" B: "I wouldn't say amazing, but it was comfortable enough." → "대박이라까지는 아닌데, 충분히 편했어."
💭 감정 — 관계 수정 A: "Are you two close friends?" B: "I wouldn't say close, but we get along well." → "친하다까지는 아닌데, 사이는 좋아."
On top of that, ~. — 소개
"비행기도 연착했는데, 게다가 짐까지 없어졌어." 불행이 겹칠 때 "게다가" 하면서 한술 더 뜨는 그 표현이야.
한국어의 "게다가", "그 위에 더해서"와 같은 느낌이야. 이미 충분한 상황에서 추가 정보를 한 겹 더 얹는 표현이거든.
✈️ 일상 — 불행 겹침 A: "How was your trip?" B: "Terrible. The flight was delayed 5 hours. On top of that, my luggage was lost." → "최악이야. 비행기 5시간 연착에, 게다가 짐까지 분실."
On top of that, ~. — 연습
🏨 여행 — 긍정 추가 A: "How was the hotel?" B: "Beautiful room, great view. On top of that, breakfast was included." → "방도 예쁘고 뷰도 좋은데, 게다가 조식까지 포함이야."
😤 감정 — 불만 누적 A: "What happened at work?" B: "My boss blamed me for the mistake. On top of that, he did it in front of everyone." → "상사가 내 탓을 했어. 게다가 사람들 앞에서."
I hate to break it to you, but ~. — 소개
친구가 신나서 이벤트 준비하고 있는데, 그 이벤트가 취소됐다는 걸 알려줘야 할 때. "말하기 좀 그런데..." 이 완충을 영어로 하는 법이야.
한국어의 "말하기 싫지만", "미안한데 사실은..."과 같은 느낌이야. 상대가 실망할 소식을 전달하기 전에 깔아주는 완충 표현이거든.
🎉 일상 — 이벤트 취소 A: "I'm so excited for the concert this weekend!" B: "I hate to break it to you, but it was canceled yesterday." → "말하기 좀 그런데, 어제 취소됐어."
I hate to break it to you, but ~. — 연습
🔧 여행 — 오류 정정 A: "I booked the hotel for the wrong dates!" B: "I hate to break it to you, but the cancellation window already closed." → "말하기 그런데, 취소 기한이 이미 지났어."
😬 감정 — 불편한 진실 A: "I think I nailed the interview." B: "I hate to break it to you, but I heard they already picked someone." → "말하기 싫지만, 이미 다른 사람 뽑았다는 얘기를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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