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요약노트
Ch.5 판단·후회 표현
합리적 판단, 납득, 후회, 놀람, 전환
이 챕터의 내용
I'm better off ~ing. — 소개
퇴근길에 차가 꽉 막혀서 "에이 차라리 걸어가는 게 낫겠다" 싶을 때. 바로 이 패턴 하나면 그 판단을 영어로 뱉을 수 있어.
한국어의 "차라리 ~하는 게 낫다", "~하는 편이 나아"와 정확히 같은 느낌이야. 현재 상황과 비교해서 더 나은 선택지를 제시하는 거거든.
🚗 일상 — 교통 판단 A: "Should we drive or take the subway?" B: "We're better off taking the subway in this traffic." → "이 교통 상황엔 차라리 지하철 타는 게 나아."
I'm better off ~ing. — 연습
✈️ 여행 — 계획 변경 A: "The weather's terrible. Should we still go hiking?" B: "I'm better off staying at the hotel and relaxing." → "차라리 호텔에서 쉬는 게 낫겠다."
💔 감정 — 관계 정리 A: "Do you ever miss your ex?" B: "Honestly, I'm better off on my own right now." → "솔직히, 지금은 혼자인 게 더 나아."
No wonder ~. — 소개
영어 잘하는 친구가 알고 보니 3년 동안 해외에서 살았대. "아 어쩐지!" 그 납득의 순간을 영어로 딱 한마디 하는 법이야.
한국어의 "어쩐지 ~했더라니", "~인 게 당연하지"와 같은 느낌이야. 이유를 알게 되었을 때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납득의 감탄사야.
🏠 일상 — 납득 A: "She slept only 3 hours last night." B: "No wonder she looks so exhausted." → "어쩐지 완전 지쳐 보이더라."
No wonder ~. — 연습
✈️ 여행 — 맛집 이유 A: "This place has been open for 40 years." B: "No wonder it's always packed!" → "어쩐지 항상 사람이 꽉 차 있더라!"
🎓 감정 — 실력 납득 A: "He studied abroad for 5 years." B: "No wonder his English is so natural." → "어쩐지 영어가 그렇게 자연스럽더라니."
I should have ~ed. — 소개
비행기 표를 미리 안 사서 가격이 두 배가 됐을 때. "아 진작 샀어야 했는데..." 이 후회를 영어로 뱉는 법이야.
한국어의 "~했어야 했는데", "진작 ~할 걸"이랑 정확히 같은 느낌이야.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을 표현하는 패턴이거든.
🎫 일상 — 예약 후회 A: "The concert is sold out." B: "I should have booked the tickets earlier." → "진작 예매했어야 했는데..."
I should have ~ed. — 연습
✈️ 여행 — 옷 후회 A: "It's freezing out here!" B: "I should have brought a warmer jacket." → "더 따뜻한 재킷 가져왔어야 했는데."
😔 감정 — 말 후회 A: "She seemed really upset after the meeting." B: "Yeah, I shouldn't have said that in front of everyone." → "맞아, 다 앞에서 그 말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I'm surprised ~. — 소개
예상 밖의 결과를 봤을 때, "오 이거 놀랍다" 하는 순간. 강하게 충격받은 게 아니라 적당히 의외일 때 쓰는 표현이야.
한국어의 "~라니 놀랍다", "의외네"와 같은 느낌이야. "shocked"까지는 아니고, 적당한 놀라움을 표현하는 딱 중간 레벨이거든.
🏠 일상 — 의외의 결과 A: "He actually passed the exam!" B: "I'm surprised. He didn't study at all." → "놀랍네. 공부를 전혀 안 했는데."
I'm surprised ~. — 연습
✈️ 여행 — 음식 놀라움 A: "How's the local food?" B: "I'm surprised by how good it is. Way better than I expected." →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어."
😠 감정 — 실망 놀라움 A: "He didn't even say sorry." B: "I'm surprised he didn't apologize." → "사과도 안 하다니 놀랍네."
That said, ~. — 소개
"영화가 좀 길긴 했어. 그래도 재밌었어." 앞에서 한 말을 인정하면서도 반전을 주고 싶을 때, 이 패턴이 딱이야.
한국어의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와 같은 느낌이야. 앞의 내용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다른 관점을 부드럽게 제시하는 거거든.
🎬 일상 — 영화 감상 A: "What did you think of the movie?" B: "It was pretty long. That said, I still enjoyed it." → "꽤 길긴 했어. 그래도 재밌었어."
That said, ~. — 연습
🗣️ 여행 — 음식 평가 A: "How was the restaurant?" B: "The service was slow. That said, the food was incredible." → "서비스는 느렸어. 그래도 음식은 끝내줬어."
💭 감정 — 의견 조율 A: "I think we need to change our approach." B: "Your point is valid. That said, I think we should give it one more week." → "네 말도 맞아. 그래도 일주일만 더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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