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요약노트
Ch.3 일상 대화 표현
기분, 추측, 설명, 양보, 핵심 짚기
이 챕터의 내용
I feel like ~. — 소개
"오늘 피자 먹고 싶다~" 이런 가벼운 욕구를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 "I want pizza"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어.
한국어의 "~하고 싶다" (가벼운 욕구)와 "~인 것 같아" (직관)를 동시에 커버하는 멀티 표현이야. 상황에 따라 뜻이 달라지거든.
🍕 일상 — 음식 욕구 A: "What should we eat tonight?" B: "I feel like pizza tonight. You?" → "오늘 피자 먹고 싶은데. 너는?"
I feel like ~. — 연습
🤔 직관 — 느낌 A: "The meeting went well, right?" B: "I feel like something's off. Did you notice the CEO's face?" → "뭔가 좀 이상한 것 같아. CEO 표정 봤어?"
💼 비즈니스 — 의견 A: "Should we move on to the next agenda?" B: "I feel like we're missing a key point here." → "우리가 핵심 포인트를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
I guess ~. — 소개
"글쎄, 아마 그런 것 같긴 한데..." 이런 애매한 동의할 때 있잖아. 영어에도 이 미묘한 온도를 표현하는 딱 맞는 표현이 있어.
한국어의 "~인 것 같아", "아마 ~겠지", "뭐 그런가 보다"처럼 확신은 없지만 대략 그렇게 생각한다는 뉘앙스야.
🤷 일상 — 추측 A: "Where's Tom? He said he'd be here by 7." B: "I guess he's not coming." → "아마 안 오나 봐."
I guess ~. — 연습
😔 감정 — 체념 A: "The flight is delayed by 3 hours." B: "I guess I'll just have to wait." → "뭐,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 비즈니스 — 불확실한 예측 A: "Will the client approve the budget?" B: "I guess we'll find out tomorrow." → "내일이면 알겠지, 뭐."
I mean ~. — 소개
방금 한 말이 좀 애매해서 "그러니까 내 말은..."하고 보충하고 싶을 때. 원어민이 대화에서 가장 많이 쓰는 연결 표현 중 하나야.
한국어의 "내 말은~", "그러니까~", "아니, 그게~"랑 같은 역할이야. 앞서 한 말을 보충하거나 수정하거나 강조할 때 쓰는 표현이거든.
🗣️ 일상 — 보충 설명 A: "How was the movie?" B: "It was okay. I mean, not great, but okay." → "괜찮았어. 그러니까, 엄청 좋진 않았는데 나쁘진 않았어."
I mean ~. — 연습
😤 감정 — 강조 A: "He left without saying goodbye." B: "I mean, who does that?" → "아니, 누가 인사도 안 하고 가?"
💼 비즈니스 — 의견 보충 A: "The data looks fine." B: "I mean, there are some gaps, but overall fine." → "그러니까, 빈 부분이 좀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Go ahead. — 소개
누가 "이거 써도 돼?" 물었을 때 "그래, 써" 대신 영어로 쿨하게 허락하는 한마디가 있어.
한국어의 "먼저 해", "어서 해", "그래 해"를 상황에 따라 커버하는 표현이야. 허락할 때도, 양보할 때도, 격려할 때도 쓸 수 있거든.
✏️ 일상 — 허락 A: "Can I use your pen for a sec?" B: "Go ahead." → "응, 써."
Go ahead. — 연습
💬 감정 — 격려 A: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but I'm nervous." B: "Go ahead and tell me. I'm all ears." → "말해봐. 다 듣고 있어."
💼 비즈니스 — 업무 지시 A: "Should I send the draft to the client?" B: "Go ahead and send it. I'll review it later." → "보내. 나중에 리뷰할게."
That's the thing ~. — 소개
"그래서 그만두면 되잖아" 했을 때 "그게 문제야, 돈이 필요해서..." 이런 말 있잖아. "그게 바로 문제야"를 영어로 딱 한마디로 뱉는 법이야.
한국어의 "그게 문제야", "그게 핵심인데", "그게 바로 그거야"랑 같은 역할이야. 복잡한 사정이나 아이러니를 설명할 때 운을 떼는 표현이거든.
🤷 일상 — 딜레마 A: "Why don't you just quit?" B: "That's the thing — I need the money." → "그게 문제야, 돈이 필요하거든."
That's the thing ~. — 연습
🌏 인생 — 특성 설명 A: "Do you ever miss home?" B: "That's the thing about living abroad — you miss the small stuff." → "해외 생활이 그런 거야, 사소한 것들이 그리워져."
😄 감정 — 아이러니 A: "Did you hate the trip?" B: "That's the thing — I actually loved it." → "그게 좀 그런 게, 사실 엄청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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