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요약노트
Ch.2 감정·의향 표현
불가능, 간절함, 가정, 의아함, 무관심
이 챕터의 내용
There's no way ~. — 소개
"걔가 그런 말을 했다고? 절대 말도 안 돼!" 이런 순간에 영어로 강하게 부정하는 한마디가 필요할 때가 있잖아.
한국어의 "절대 ~할 리 없어", "말도 안 돼", "절대 불가능해"를 전부 커버하는 강력한 부정 표현이야.
😱 일상 — 강한 부정 A: "I heard she's dating your ex." B: "There's no way. That's just a rumor." → "말도 안 돼. 그냥 소문이야."
There's no way ~. — 연습
💰 일상 — 거절 A: "The repair costs $3,000." B: "There's no way I'm paying that much." → "그 돈 절대 못 내."
😮 감정 — 놀람 A: "I just won a trip to Hawaii!" B: "No way! That's insane!" → "헐! 대박이다!"
I'm dying to ~. — 소개
새로 오픈한 라멘집이 너무 궁금해서 미칠 것 같을 때. "엄청 가보고 싶어!"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이야.
한국어의 "너무 ~하고 싶어 죽겠어", "간절히 ~하고 싶다"랑 같은 느낌이야. "죽을 만큼"이라는 과장이 들어간 열정적인 욕구 표현이거든.
🍜 일상 — 맛집 A: "Have you been to that new ramen place?" B: "Not yet, but I'm dying to try it." → "아직, 근데 너무 가보고 싶어 죽겠어."
I'm dying to ~. — 연습
💼 비즈니스 — 피드백 기대 (구어) A: "I'll share my feedback on your design tomorrow." B: "I'm dying to hear what you think."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너무 궁금해요."
✈️ 여행 — 간절한 바람 A: "Have you ever been to Japan?" B: "No, but I'm dying to visit during cherry blossom season." → "아니, 근데 벚꽃 시즌에 너무 가보고 싶어."
What if ~? — 소개
"만약에 비 오면 어떡해?", "이렇게 해보면 어때?" 이런 말 자주 하잖아. 영어에서 '만약 ~하면?'을 가장 짧게 말하는 법이 있어.
한국어의 "만약 ~하면 어떡해?", "~하면 어떨까?"를 그대로 옮긴 표현이야. 걱정할 때도, 제안할 때도 쓸 수 있는 만능 가정 표현이거든.
😰 일상 — 걱정 A: "The weather looks fine for the picnic." B: "But what if it rains in the afternoon?" → "근데 오후에 비 오면 어떡해?"
What if ~? — 연습
🌍 상상 — 가상 A: "I wish I could travel more." B: "What if you could go anywhere in the world right now?" → "지금 당장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다면?"
😬 감정 — 불안 A: "I'm about to ask for a raise." B: "Good luck! But what if they say no?" → "행운을 빌어! 근데 거절하면 어떡해?"
How come ~? — 소개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이걸 "Why didn't you tell me?"라고만 말하면 좀 딱딱하고 추궁하는 느낌이 나거든. 더 부드럽게 묻는 법이 있어.
한국어의 "왜 ~인 거야?", "어떻게 된 거야?"처럼 순수한 궁금함 + 약간의 의아함이 섞인 뉘앙스야.
🤔 일상 — 의아함 A: "I'm not going to the party tonight." B: "How come you didn't tell me earlier?" → "왜 진작 말 안 했어?"
How come ~? — 연습
🏪 일상 — 궁금함 A: "The store is closed." B: "How come it's closed on a weekday?" → "평일인데 왜 문 닫은 거야?"
💰 쇼핑 — 의문 A: "This one is only $5." B: "How come this one is so much cheaper?" → "이건 왜 이렇게 싼 거야?"
I'm not into ~. — 소개
"나 호러 영화 별로야" 이걸 "I don't like horror movies"라고 하면 좀 직설적이고 차갑게 들리거든. 더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이 있어.
한국어의 "~에 관심 없어", "~는 별로야"랑 같은 느낌이야. 싫다는 게 아니라 관심이 안 간다는 뉘앙스라서 훨씬 부드러워.
🎬 일상 — 취향 A: "Want to watch a horror movie tonight?" B: "I'm not really into horror movies." → "나 호러 영화는 별로야."
I'm not into ~. — 연습
🏃 취미 — 관심 없음 A: "Do you want to join our running club?" B: "Thanks, but I'm not into sports." → "고마운데, 나 운동은 별로야."
🎮 긍정형 — 빠져있음 A: "What do you do on weekends?" B: "I'm really into gaming these days." → "요즘 게임에 완전 빠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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