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요약노트
Ch.1 상태·준비 표현
준비 완료, 임박, 찬성, 발견, 어쩔 수 없음
이 챕터의 내용
I'm all set. — 소개
식당에서 직원이 "더 필요한 거 있으세요?" 했을 때, "아 됐어요~"를 영어로 뱉고 싶다면 이 패턴 하나면 끝.
한국어로 치면 "다 됐어", "준비 끝", "괜찮아요(더 안 줘도 돼요)"를 상황에 따라 전부 커버하는 만능 표현이야.
🍽️ 일상 — 식당에서 A: "Ready to order?" B: "I'm all set, thanks." → "네, 다 골랐어요~"
I'm all set. — 연습
✈️ 여행 — 호텔 체크인 A: "Do you need anything else for your room?" B: "I'm all set. Thank you." → "괜찮아요, 됐어요."
😊 감정 — 친구 배려 거절 A: "Are you sure you don't want help moving?" B: "Yeah, I'm all set. Thanks though." → "응 진짜 괜찮아, 고마워."
I'm about to ~. — 소개
딱 나가려는데 친구한테서 전화 왔을 때 있잖아. "나 막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이걸 영어로 한 방에 뱉는 패턴이야.
한국어의 "막 ~하려던 참이야", "지금 딱 ~하려고 했어"랑 정확히 같은 느낌이야. "곧"이 아니라 "지금 바로"의 임박감이 핵심이거든.
🏠 일상 — 외출 직전 A: "Are you still home?" B: "Yeah, but I'm about to head out. Want anything?" → "응, 근데 막 나가려던 참이야. 뭐 필요해?"
I'm about to ~. — 연습
😮 놀라운 우연 — 전화 A: "Hey, I just called you!" B: "No way! I was about to call you too!" → "헐! 나도 막 전화하려던 참이었는데!"
😤 감정 — 폭발 직전 A: "You look really stressed." B: "I'm about to lose it. This project is killing me." → "나 진짜 폭발 직전이야. 이 프로젝트 때문에 죽겠어."
I'm all for ~. — 소개
친구가 "치킨 시킬까?" 했을 때 "완전 찬성!"이라고 말하고 싶은 순간. "I agree"보다 100배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어.
한국어의 "완전 찬성이야!", "나 100% 좋아!"랑 같은 느낌이야. 그냥 동의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온도감이 있거든.
🍕 일상 — 제안 수락 A: "Should we grab pizza tonight?" B: "I'm all for it! I've been craving pizza." → "완전 찬성! 피자 먹고 싶었거든."
I'm all for ~. — 연습
✈️ 여행 — 계획 동의 A: "How about we extend the trip by two days?" B: "I'm all for it. We barely explored the city." → "완전 좋아. 아직 도시 구경도 제대로 못 했잖아."
🗣️ 토론 — 의견 표명 A: "Do you support remote work?" B: "I'm all for remote work if the results are good." → "결과만 좋으면 재택근무 완전 찬성이야."
It turns out ~. — 소개
"알고 보니 걔가 사촌 동생이었어!" 이런 반전 있는 이야기 할 때 있잖아. 영어에도 이 '알고 보니'를 딱 한마디로 표현하는 패턴이 있어.
한국어의 "알고 보니 ~더라", "나중에 보니까 ~이었어"랑 정확히 같은 역할이야. 예상과 다른 결과나 새로 알게 된 사실을 이야기할 때 쓰는 표현이거든.
😮 일상 — 놀라운 발견 A: "Do you know Jake from accounting?" B: "Yeah! It turns out he's my neighbor's cousin." → "응! 알고 보니 우리 옆집 사촌이더라."
It turns out ~. — 연습
✈️ 여행 — 오해 해소 A: "I thought the museum was closed today." B: "It turned out it was open. We just had the wrong schedule." → "알고 보니 열었더라. 우리가 시간표를 잘못 본 거였어."
🤔 감정 — 반전 결과 A: "Were you worried about the exam?" B: "So much. But it turned out I got the highest score." → "엄청. 근데 알고 보니 내가 최고점이었어."
I can't help ~ing. — 소개
웃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 자꾸 웃음이 나올 때 있잖아. 그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가 바로 이 패턴이야.
한국어로 "나도 모르게 ~하게 돼", "참을 수가 없어" 같은 느낌. 의지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상황에서 쓰는 표현이야.
😂 일상 — 웃음 A: "Stop laughing, this is serious!" B: "Sorry, I can't help laughing. Your face was priceless." → "미안, 나도 모르게 웃겨서... 네 표정이 너무 웃겼어."
I can't help ~ing. — 연습
📱 감정 — 습관적 확인 A: "Why do you keep looking at your phone?" B: "I can't help checking if she texted back." → "답장 왔나 확인하게 돼, 어쩔 수 없어."
😭 과거 — 면접 긴장 A: "Were you nervous during the interview?" B: "Yeah, I couldn't help shaking." → "응, 떨리는 걸 참을 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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