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6 실전 워크플로우
의도 정의와 설계 — PRD 작성, Plan 모드 활용
AI에게 '뭘 만들 건지' 얼마나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할까?
AI에게 '댓글 기능 만들어줘'라고 했더니, 익명 댓글이 나왔습니다. 로그인 사용자만 가능하게 하고 싶었는데요. 의도를 얼마나, 어떻게 전달해야 할까요?
머릿속의 요구사항을 AI가 자동으로 읽어주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문서화하지 않으면 결과물이 기대와 다릅니다.
미니 PRD 3요소 + Plan 모드를 활용하면 AI에게 정확한 의도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
PRD =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거창하게 들리지만, '무엇을 만들 건지 적은 문서'입니다.
바이브코딩용 미니 PRD: 3가지만 적으면 됩니다.
Plan 모드 활용: 구현 전에 '어떻게 만들 건지' 계획을 먼저 세우는 단계입니다.
Plan 모드 사용법 1. /plan으로 전환 2. AI에게 PRD 전달 3. AI가 구현 계획 제시 4. 계획이 맞는지 확인 5. /plan 해제 후 구현 시작
Plan 모드의 장점: AI가 실제로 코드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실수 없이 계획만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실전 예시를 봅시다.
예시 PRD 목표: 블로그에 댓글 기능 추가 범위: 댓글 작성·삭제, 로그인 사용자만 가능, 대댓글은 제외 기술: Next.js 14, Supabase, 기존 UI 컴포넌트 재사용
PRD 기반 Plan 모드 실전 데모
의도 정의와 설계 전략 습득 완료
핵심 용어
목표
이 기능이 해결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범위
무엇을 포함하고 무엇을 제외하는가
기술 스택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가
핵심 정리
- 1미니 PRD 3요소: 목표(해결할 문제) + 범위(포함/제외) + 기술 스택
- 2Plan 모드: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 구현 계획만 검토하는 안전한 단계
- 3실전 예시: 목표·범위·기술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AI의 결과물이 정확해진다
퀴즈와 인터랙션으로 더 깊이 학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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